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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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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여성 ‘일’을 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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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페미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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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면접, ‘갑질’로 얼룩진 5분
<한국에서 젊은 여자로 산다는 것>⑪ 교수 사회의 젠더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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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사하는 내 얼굴 앞으로 헉, 하는 어느 교수님의 외마디 소리가 들렸다. 놀라서 흠칫한 내게 끼얹어진 한 마디. “아니, 왜 이렇게 못 생겨졌지?” 파하하하 웃음소리가 뒤를 이었다. 평소 서로 친하다고 알려진 세 명의 남 ... / 리외
다낭의 푸른 바다를 지켜온 청년들
<아맙이 만난 베트남 사회적기업> 푸른 바다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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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파왕국의 이야기를 품은 곳, 베트남 중부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다낭은 오래전부터 국제무역의 주요 역할을 해온 곳이다. 다낭에는 서울의 한강과 같은 이름의 ‘한(Han)강’이 흐르고, 60킬로미터에 달하는 아름다운 해변이 있는 것으로 ... / 구수정
공항 청소노동자의 비명…‘직접고용’ 해결해야
공공부문 간접고용 여성노동자들의 실태 드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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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0대 여성노동자 140명이 김포공항 국내선, 국제선, 화물청사, 공항공사, 지역본부의 청소를 도맡았다. “하루 일 마치면 온 몸의 기가 빠져나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고된 노동은 약과. 물마시면 시말서, 커피 마시면 시말서 ... / 나랑
“No Bra No Problem” 브라를 벗다
<29살, 섹슈얼리티 중간정산> 독일에서 몸해방 프로젝트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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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내 가슴이 버스 옆자리 앉은 사내에게 말한다. ‘봐, 난 브라 안했어. 가만 보면 그렇게 이상할 것도 없지? 당신 가슴이나 내 가슴이나 다 가슴이잖아. 브라가 얼마나 불편한지, 때마다 신경 써서 입기 얼마나 귀찮은지, 당신도 들 ... / 하리타
양육부터 노후까지…‘가족’이 책임지는 나라
<돌봄의 세대 전가>② 가족을 통한 돌봄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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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시터. 못 맡기지. 우리 와이프가 의심이 많거든. 나도 가능하면 아시는 분이 봐주는 게 좋지. 왜냐면 사회가 뭐 애기 뭐 수면제 먹이고 재우고 그런다는데, 그니까 부모님만큼 케어를 못(해). 확실히 틀려. 부모님이 애 보는 거랑 ... / 김양지영
GMO가 무서운 진짜 이유
전환의 시대를 여는 농생태학 이야기② 대안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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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 한 마리, 주사기 하나, 나선형의 유전자가 조합된 사진 한 장과 마치 GMO를 악마와 같은 존재로 묘사하는 글들을 볼 때마다 그다지 마음이 동하지 않는다. 막연한 공포심을 조장하는 방식으로는 정작 GMO가 가진 시스템의 문제를 보기 ... / 김신효정
‘반反-여성혐오’ 공간을 함께 만들어요
페미니즘 캠프 무브(MOVE)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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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세계에서 아주 공고하게 자신들의 위치를 지키고 있었던 남성 그룹들(일베와 디씨로 대표되는)이 소위 ‘메갈리아’에게 보인 알러지 반응이나, 진보정당을 자처했던 정의당이 마치 ‘우리는 메갈당이 아니에요’라고 변호하려고 ... / 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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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보단 알바현장에서 배운 게 더 많아
<생계형 알바를 하는 청년여성들>⑤ 보은의 희로애락 알바인생 / 비버
일본군 ‘위안부’ 문제는 종결되지 않았다
12.28 합의와 화해·치유재단 설립 ‘무효화’ 요구 커져 / 나랑
페미니즘… 마을에 부는 변화의 바람
<농촌 성문화 다시보기> “이제 퉁 치지 말자” ⑤ / 명심
가부장적 세계관에 도전하는 ‘마더피스 타로’
<마더피스 타로 한글판> 펴낸 백윤영미, 장이정규 씨 / 나랑
이것은 ‘호의’가 아니라 ‘추가노동’이다
<한국에서 젊은 여자로 산다는 것>⑩ 직장 생존기 / 찬옥
‘세월호 진상 규명은 정치적 거래대상 아니다’
세월호와 함께 사는 사람들(6) 2주기 이후의 소식들 / 화사
‘내 가슴에서 나온 노래’ 할머니와 시
<노년여성의 경험을 잇다>5. 어르신 시작(詩作) 교실 / 박계해
‘소수자 혐오’와 ‘예술 검열’은 맞닿아 있다
연극 <이반검열> 이연주 연출 인터뷰 / 나랑
젖꼭지에 자유를! 나는 페미니스트다
<29살, 섹슈얼리티 중간정산> 독일에서 몸해방 프로젝트① / 하리타
도오오오오대체 메에에에갈이 뭐길래!
차별과 부정의, ‘우리’의 정치적 책임에 대하여 / 김홍미리
이곳에선 아이도, 어른도 누구도 고립되지 않아
‘사토’에서 새로운 가족의 형태를 만나다 / 오모리 준코
왜 한국만 유독 ‘황혼육아의 굴레’ 시달리나
<돌봄의 세대 전가>① 조부모 양육의 원인은? / 김양지영
아주의 지멋대로 person in Seoul
다르다/ 같다
두근두근 길 위의 노래
역할이 아닌, 있는 모습 그대로 엄마와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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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0년이 넘은 엄마의 운전 솜씨는 훌륭했다. 엄마가 운전을 막 시작했을 때, 방학을 맞아 집에 와있던 대학생 ... / 이내
질문교차로 인문학카페36.5º
여성혐오 사회에서 여성이 리더가 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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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는 너무 비민주적이고 논리적이지 못해요.” 억울한 마음에 눈물이 나와서 황급히 화장실에서 눈물을 훔치고 ... / 홍승은
여자가 쓰는 집과 밥 이야기
‘평화의 입문식’, 우울과 함께 존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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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다 고치고 이제 평화롭게 살 일만 남았는데, 마음 한 구석이 쓸쓸했다. 연속극 다 끝나고 더 이상 재미있는 ... / 김혜련
여라의 와이너리 시즌2
코르크를 따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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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크는 나무의 170년 평균 수명만큼 재생 가능한 자연재료다. 대략 6~9년마다 코르크 오크나무의 껍질을 벗겨낸 ... / 여라
반다의 질병 관통기
언제든 간섭받고 평가될 수 있는 ‘아픈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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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자였지만, 숨길 수 있는 한 숨겨야죠. 뭣 하러 그 잔소리 속으로 들어가요.” 위암환자였던 경험을 숨긴다는 ... / 반다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일다의 친구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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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일다를 좋아하는 이유는? ... / 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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