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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직업, 여자직업’ 고정관념을 깨라
일터에서 ‘젠더를 뭉갠’ 다섯 명의 언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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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나씨는 자신이 직접 자동차 정비 일을 하면서 여태까지 “여자는 더러운 일 하면 안 돼, 무거운 것 들면 안 돼”와 같이 사회가 만들어 놓은 여자에 대한 이미지가 깨졌다고 한다. 막상 해보니까 “왜 안 돼지?”라는 생각이 들었다는 ... / 나랑
왕자는 필요없어, 우리가 서로 도울 거야
<남순아의 젠더 프리즘> 예쁘지 않아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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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른 여성들에 대한 신뢰감을 더 갖게 되었고, 나도 다른 여성들을 돕고 싶다고 생각했다. 이런 감정은 남성에게 선택받기 위해 여자들과 경쟁하고 비교하면서 살았을 때는 경험해본 적 없는 강력한 사회적 소속감을 주었다. ... / 남순아
‘여성혐오’가 없는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영화로 읽는 페미니즘> 안토니아스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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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가부장적인 결혼 제도를 벗어난 여성들이 얼마나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지, 또 얼마나 창조적으로 사랑하며 살아갈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그리고 그것이 충분히 현실 가능하다는 것을 오랜 시차를 넘어서 지금, 우리들에게 선물 ... / 지아(知我)
‘혐오정치는 안 돼’ 핀란드 정치에 주목하라
여성주의당 지방의회 진출, 정치권의 인종주의 논란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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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9일, 핀란드에서 지방선거가 치러졌다. 선거 결과 여성주의당이 헬싱키 지방의회에서 의석을 얻었다. 당이 법무부에 공식 등록된 것은 올해 1월로, 겨우 3개월 만에 이룬 성과다. 출범일 기준으로 창당 10개월 만에 의회 진출을 ... / 박강성주
마마무는 즐겁다
퀴어문화축제에서 마마무를 볼 날이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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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나로 말할 것 같으면”을 두고 ‘큐티 허세’라 부르는 것은 기획사의 홍보인지 방송국 담당 작가의 수작인지 모르겠으나, 내가 보기에 이번 타이틀곡은 ‘이렇게 입으면 기분이 조크든요’ 버전의 퍼포먼스다. 이런 퍼포먼스의 ... / mossi
“일상이 덕질 아닌가요” 후조시 K님을 만나다
후조시 문화연구기획 <후조시, 상냥하게 가르쳐 줘> 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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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인간관계에서의 피로함을 만화 주인공들의 관계를 보며 대리만족한다는 K님, 최애의 회지와 BL소설을 열 번이고 스무 번이고 읽는다는 K님, 밥 먹는 것 빼고 아낌없이 덕질에 투자한다는 K님과의 대화를 통해 후조시의 즐거움과 고민 ... / 요오드, 비이커
‘쿠션언어’와 눈웃음으로 나를 지우던 시간
[나의 알바노동기] 일터에서 쭈그러드는 낯선 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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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 때와 같이 손님은 막걸리 다섯 병을 가져왔고 내게 자신이 늘 사가던 담배를 달라고 요구했다. 그런데 막걸리와 담배의 바코드를 찍을 때, 내 시선에 그의 훌러덩 풀려있는 바지가 들어왔다. 팬티도 입지 않아서 성기가 바지 바깥으 ... / 홍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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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이 ‘성기’에 의해 결정되나요?
<혜원의 젠더 프리즘> 트랜스 섹슈얼리티 / 혜원
성(性) ‘가장 일상적인 수탈’을 증언한 여성들
<아주 작은 차이 그 엄청난 결과> 릴레이 서평② / 쥬리
“여성의 욕망을 응원합니다”
<거침없는 2030 여성들의 인생 프로젝트> 웹툰 작가 민서영 / 강예원
민주주의와 여성혐오는 함께 갈 수 없다
[이가현의 젠더 프리즘] 탁현민 퇴출을 요구하며 / 이가현
부모 지원을 받는 사람만 꿈을 좇을 수 있나
[나의 알바노동기] ‘생계형 알바’ 인생의 기로에서 / 박경란
우리가 꿈꾸는 일을 멈추지 않는다면…
영화 <꿈의 제인> / 케이
무상급식은 되는데 무상생리대는 안 돼?
[이가현의 젠더 프리즘] 월경을 둘러싼 정치 / 이가현
‘비건/비혼/페미니스트 하우스’를 만들며
그곳들은 왜 나의 집이 될 수 없었나 / 그링
머리 짧은 여자 아주의 지멋대로
엄마의 홀로서기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간호사들을 위한 셀프 디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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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을 요청한 간호사들이 경험하는 위험 상황은 주로 환자와 보호자에게 ‘잡히는’ 것이었다. 흔히 손목과 주머 ... / 최하란
여자가 쓰는 집과 밥 이야기
마당 예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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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에서 산지 9년째이지만 여전히 마당은 낯선 세계이고 설레는 공간이다. 잠 안 오는 밤 뒤척이다가 불현듯 ‘ ... / 김혜련
반다의 질병 관통기
‘의료’에 대한 가치관을 형성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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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환자들이 ‘의사가 전문가인데 가장 잘 알겠지’라며, 무조건 의사의 말에 의존하는 게 반드시 좋은 선택은 ... / 반다
블럭의 팝 페미니즘
동성결혼 법제화를 지지한 대만의 팝 스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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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대만 프라이드 퍼레이드의 주제가는 채의림의 노래 “Bravo Lover”였다. 그는 ‘모두 같은 사랑을 하고 있 ... / 블럭
초보여행자 헤이유의 세계여행
옷을 걸치지 않고 사막의 바람을 맞는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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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내게, 어제 썬셋 타임에 옷을 다 벗고 팬티만 입고서 사진을 찍었노라며 자신의 사진을 보여줬다. ... / 헤이유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일다의 친구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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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일다를 좋아하는 이유는? 페미니스트들이 만드는 저널, 상업광고 없는 일다의 기사들을 후원해주세요! ... / 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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