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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은 성희롱 피해자를 얼마큼 지켜주고 있나?
르노삼성 성희롱 항소심 판결의 의미와 과제(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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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심과 항소심 판결에서 여전히 중요한 문제점으로 남는 것은, 피해자를 도운 조력자에게 가해진 직무 정지 등의 불이익 조치에 대해서는 재판부가 적극적으로 판단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직장 내 성희롱 사건 해결 과정에서 조력자는 중요 ... / 나영
미녀가 왜 아직도 야수를?
[잇을의 젠더 프리즘] ‘미녀와 야수’의 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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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영화에서 여성은 남성을 사랑한다. 설명도 필요하지 않다. 그저 조금만 부딪치면 사랑에 빠지고 고민은 없다. 그 남성이 어떤 인간이든지 그 상태는 지속된다. 장르가 멜로드라마라면. 원작에 따르면, 벨은 당연히 야수를 사랑한 ... / 잇을
‘위안부’ 문제, 국경없는 지도를 만드는 할머니들
티파니 슝 감독의 다큐멘터리 영화 <어폴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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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세 할머니들의 일상을 비추며 시작한다. 얼굴을 닦고, 머리를 쓰다듬고, 구성지게 노래를 부르는 할머니들. ‘역사가 위안부라 낙인찍는다 해도 우리에겐 그냥 할머니다.’ 는 전쟁이 여성의 몸에 남긴 상처에 ‘현재’의 관점으로 ... / 케이
“네 삶을 살아” 나타샤 베딩필드의 Unwritten
<블럭의 팝 페미니즘> 당신에게 용기를 주는 노래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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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훨씬 많은 여성 솔로 가수들이 존재하다 보니, 특정인에 대한 관심의 집중도나 대중의 주목이 상대적으로 덜하다. 사실 과거에는 ‘디바’라는 타이틀 자체가 무거운 짐이기도 했다. 휘트니 휴스턴, 빌리 홀리 ... / 블럭
가난한 여성을 끝없는 원천으로…기지촌의 생태계
다큐멘터리 영화 <호스트 네이션> 이고운 감독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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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트 네이션은 필리핀 여성들이 한국에서 어떻게 성매매를 강요당하고, 얼마나 끔찍한 일을 겪는지 보여주지 않는다. 대신 이 산업에 연루되어 있는 다양한 사람들이 등장해 자신의 민낯을 드러내며, 직접 자신의 입장을 변호한다. ... / 나랑
인도인 교수 인종차별 사건, 그 후 8년
<도영원의 젠더 프리즘> 세계 인종차별 철폐의 날을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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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삶이 많은 이주노동자, 결혼이민자와 긴밀하게 연결된 것에 비해, 사회에 공유되는 이들의 삶에 대한 지식은 놀라울 정도로 제한적이다. 인터넷을 통해 주로 접했던 대중적인 페미니즘 운동도 사회 전반의 분위기와 본질적으로 ... / 도영원
“My Fair Home” 가사노동자에게 권리를
지학순정의평화상 수상한 ‘국제가사노동자연맹’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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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노동자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My Fair Home(마이 페어 홈. 공정한 일터) 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가사노동자가 일하는 개별 가정의 고용주를 대상으로, 가사 노동자에게 공정한 일터와 노동조건을 제공할 것을 독려하는 국제 캠 ... / 나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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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나’를 위한 쇼핑을 해볼까
페미니스트 뉴욕에 가다⑦ 소유 이상의 가치를 담다 / 주연
가부장제 수호자들이 경악할 ‘환상’의 세계
<오지 않은 미래의 발견> 야나기 미와의 ‘나의 할머니들’① / 김영옥
폭력에 저항하는 ‘용기 근육’ 키우기
<남순아의 젠더 프리즘> 용기를 내는 것은 습관이다 / 남순아
만화로 청각장애인과 소리가 있는 세계를 잇다
마미(MAMIE) 이사장 안도 미키 씨 / 샤노 요코
악의 평범성, 일상의 혁명이 필요한 이유
<영화로 읽는 페미니즘> 도그빌(Dogville) / 지아(知我)
그건 ‘연기’가 아니라 성폭력일 뿐이다
여성연예인들의 안전한 일자리 보장하라 / 나랑
“페미답게” 용기를 내어 행동하자, 연대하자
페미니즘 문화제 ‘페미답게 쭉쭉간다’ 후기 / 이가현
여성뮤지션이 ‘있는 그대로의 나’를 말할 때
<블럭의 팝 페미니즘> 당신에게 용기를 주는 노래 / 블럭
우리에겐 페미당이 필요하다
<이가현의 젠더 프리즘> 정치의 패러다임을 바꾸려면 / 이가현
“저희 애들 이성교제 못하게 해주세요”
<백목련의 젠더 프리즘> 성교육 강사가 듣는 말 / 백목련
3월 8일, 성별 임금격차만큼 ‘조기 퇴근’하자
여성들의 빼앗긴 임금 찾기! “3시 STOP” 시위 / 배진경
아주의 지멋대로 머리 짧은 여자
여자의 하루
여자가 쓰는 집과 밥 이야기
봄, 세상 속에서 터져 나오는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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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 일이!” 내가 알람 하나 없이도 새벽에 눈이 떠졌다. 밖이 너무 궁금해서 더 잘 수가 없었다. 매일 ... / 김혜련
초보여행자 헤이유의 세계여행
이곳은 관광지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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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마더 테레사 하우스 때문에 콜카타가 100배는 더 좋아졌다. 샨티단에서의 오전 봉사활동은 나를 다른 곳으로 ... / 헤이유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셀프 디펜스, 이기고 지는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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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를 든 사람이 돈을 요구할 때 대부분의 안전 전문가들은 돈을 주라고 조언한다. 돈이나 지갑, 가방 그 어떤 것 ... / 최하란
홍승희의 치마 속 페미니즘
‘그’들의 성추문…여성에겐 어떤 경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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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섹스를 되돌아보며 놀란 것은 기분 나쁜 섹스 대부분이 강간이었다는 사실이다. 선배, 스승, 멘토 뿐 아니라 ... / 홍승희
반다의 질병 관통기
1인가구의 ‘건강’을 위한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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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가구를 다룬 기사를 보면, 1인가구의 삶은 건강하기 어렵고, 1인가구 그 자체가 취약계층이라는 관점이 전제된 ... / 반다
홍승은의 질문교차로
그 시절 너와 나는 사랑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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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뚜렷한 세계는 종종 내 불확실한 세계와 충돌했다. 일찍부터 이혼하고 각자의 애인이 있었던 내 부모님의 관 ... / 홍승은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일다의 친구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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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일다를 좋아하는 이유는? 페미니스트들이 만드는 저널, 상업광고 없는 일다의 기사들을 후원해주세요! ... / 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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