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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스트, 오르가슴을 말하다
<29살, 섹슈얼리티 중간정산> 독일에서 몸해방 프로젝트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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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는 섹스의 열등한 대체제다’, ‘남자는 성욕이 넘쳐 자위를 통해 해소해야 하지만 여자는 그 정도의 성욕이 없다’, ‘자위는 부끄러운 짓이다’ 등의 전제들. 나 역시 예전엔 여기 가로막혀 마냥 부정적이었다. 어떻게 하는 건지 ... / 하리타
권력에 맞서는 힘은 ‘진실을 기억하는 것’
올해의 인권 뉴스들을 꼽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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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역에서 스크린도어를 수리하던 용역업체 청년노동자가 사망한 것이, 어버이연합의 정치공작을 국정원이 사주하였음이 드러난 것이, 그리고 국회와 거리에서 필리버스터가 이어졌음에도 테러방지법이 통과된 것이 모두 올해 일어난 일 ... / 쥬리
사라져버린 여성들의 자리를 기억하며
영화 <미씽 사라진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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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제목이 암시하듯, 이 영화의 핵심 사건은 여자의 사라짐이다. ‘사라진 여자’라는 설정은 한국 사회라는 맥락 위에서, ‘강남역 10번 출구’ 등 여성 대상 범죄로 인해 어느 날 갑자기 사라져버린 수많은 여성들의 존재를 상기시킨 ... / 케이
‘철들지 않은 남자들’이 나이듦을 논할 때
<오지 않은 미래의 발견> 「화장」의 남자들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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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자세로 촬영되는가에 따라 벗은 몸은 누드 포즈가 되기도 하고 상처입기 쉬운 헐벗음이 되기도 한다. 문제는 필연성이다. 꼭 벗어야 하는가. 벗는다면 어떤 벗음이어야 하는가. 누드 포즈인가 아니면 실존적 헐벗음인가. 꼭 성기를 ... / 김영옥
한국에서 ‘젊은 엄마’로 산다는 것
<한국에서 젊은 여자로 산다는 것>⑲ 기혼여성으로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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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 갔다가 맘충이를 본 것 같아요.” 자기도 아이를 키우는 입장이지만 식당에서 아이가 밥 먹고 난 뒤 턱받이를 컵에 담긴 물을 부어가며 씻어내는 걸 보니 입맛이 떨어졌다며 ‘이런 맘충들 때문에 그렇지 않은 엄마들까지 욕을 ... / 귤
‘보호’라는 이름의 청소년 ‘혐오’ 벗어나기
<연애와 사랑에 대한 십대들의 이야기>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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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때문에 인생을 망치리라는 저주는 약자에게로만 향한다. 많은 여성들은 어린 시절부터 자유로운 성생활이 낙태와 성병 등 건강상의 문제를 초래할 것이며, 계획하지 않은 임신으로 인하여 인생이 나락에 빠질 수 있다는 경고를 들어왔 ... / 김혜림
지금 대한민국은 ‘그날 오전’ 세월호 아닙니까?
세월호와 함께 사는 사람들(8) ‘대통령의 7시간’ 묻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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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제발 아무것도 더 하지 말고 내려왔으면 좋겠어요. 세월호 참사 2년 8개월째 접어들고 있는데요, 지금까지 계속 속아왔잖아요. 어떻게 믿을 수 있을까요? 현재 대한민국이 2014년 4월 16일 오전의 세월호와 똑같잖아요? 언제 침몰할 ... / 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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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 위기’ 현실과 ‘남성성 위기’ 신화
<오지 않은 미래의 발견>「화장」의 남자들① / 김영옥
리우올림픽의 그늘…빈민가에선 어떤 일이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파벨라’ 현지 르포 / 이치무라 미사코
약한 존재의 생존법
글그림책 <코끼리 가면>이 아름다운 이유 / 술술씨
‘월경’을 개선하기 위한 21세기의 발명
<29살, 섹슈얼리티 중간정산> 독일에서 몸해방 프로젝트⑦ / 하리타
이 바닥 좁다…쉬쉬하던 ‘출판계 성폭력’ 공론화
언론노조 서울경기 출판지부, 실태와 대책 발표 / 나랑
“저, 그냥 이렇게 살고 있어요”
<생계형 알바를 하는 청년여성들>⑫ 탈학교 ‘청소년활동가’ 현아 / 이정현
우리는 다만 불안에 익숙해질 뿐이다
<한국에서 젊은 여자로 산다는 것>⑱ 어디에나 있는 여성혐오 / 나늘
‘탈선’ 성착취의 언어였지만 우리가 새롭게 쓰겠다
고양예고 졸업생들, 문단 내 성폭력 ‘구조적 문제’ 밝혀 / 나랑
지금이 ‘여성혐오’ 얘기할 시국이냐고?
대통령 퇴진과 성차별 반대, 함께 외치는 페미니스트들 / 나랑
노년을 듣다: 울타리 밖의 범속한 목소리들
<노년여성의 경험을 잇다> 노년들이 들려주는 생의 이야기 / 김영옥
문화예술계 성폭력…기록하고 기억해야 하는 이유
성폭력의 경험은 연결되어 있다 / 송진희
내 권리는 내가 지켜야하는 알바세계
<생계형 알바를 하는 청년여성들>⑪ 부당함에 맞서는 설현의 이야기 / 비버
월경컵의 확산과 페미니즘
<29살, 섹슈얼리티 중간정산> 독일에서 몸해방 프로젝트⑥ / 하리타
머리 짧은 여자 아주의 지멋대로
“머리가 참 짧으시네요”
여자가 쓰는 집과 밥 이야기
학대받은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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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팔뚝과 다리에 피멍이 여기저기 맺혀 있다. 무언가에 쓸린 듯한 흔적 같기도 하고, 날카로운 무엇으로 긁힌 ... / 김혜련
홍승희의 치마 속 페미니즘
우주의 진리는 알아도 페미니즘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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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 전 인도에서 만나 사랑 비슷한 걸 했던 사람이 있다. 그를 포함한 인도가 그리운 나에게 그는 존재만으로도 ... / 홍승희
반다의 질병 관통기
감금당한 통증, 월경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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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은 검사 결과가 정상인 걸 확인할 때마다 ‘평소에 예민한 성격이냐’, ‘가족이나 친구관계는 원만하냐’고 ... / 반다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세계 여성 폭력 추방의 날’을 기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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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에 대한 폭력은 인권침해다. 그것은 법적 그리고 실제적인 여성차별의 결과며, 남성과 여성 사이의 계속된 ... / 최하란
질문교차로 인문학카페36.5º
고슴도치를 품은 건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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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엄마를 만나서 아빠 얘기를 할 때면, 엄마는 “그래도 네 아빠는 돈도 꼬박꼬박 벌어오고, 딴 짓하고 다니는 ... / 홍승은
두근두근 길 위의 노래
힘앞에 흔들리지 않는 목소리를 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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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힘 앞에서 굳어져 버리는 조건반사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해주는 것은, 최근 확산되고 있 ... / 이내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일다의 친구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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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일다를 좋아하는 이유는? ... / 일다
당근이랑 다로랑
정은의 빨강그림판
사사의 점심(點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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