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희롱, 농담은 없다

박희정 | 기사입력 2011/02/15 [12:27]

성희롱, 농담은 없다

박희정 | 입력 : 2011/02/15 [12:27]
만화언어를 통해 성희롱에 대한 개념과 쟁점을 쉽고 자세하게 전달하고자 기획된 <성희롱, 농담은 없다>를 시즌 별로 개제합니다. 이 만화는 인문학과 만화의 만남을 통해, 우리 인식의 지평을 넓혀주는 만화의 재미를 추구하고자 기획된 격월간지 <싱크(SYNC)>에 공동 연재됩니다. -편집자 주
 


 
 




  • 도배방지 이미지

  • 2011/07/14 [20:55] 수정 | 삭제
  • 대학원생들의 말도 안 되는 허위 진술에 대항해 두 명의 동료가 피해자를 위해 증언을 해주었다고 들었어요. 정말 저런 용기가 필요한듯.
  • 크리스 2011/06/03 [05:40] 수정 | 삭제
  • 음, 저는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발간되면 꼭 사서 보고 싶네요!
  • 달래동자 2011/05/15 [21:24] 수정 | 삭제
  • 취지는 좋은데 만화가 재미가 없어요
  • 최고입니다 2011/04/30 [18:16] 수정 | 삭제
  • 이런 좋은 만화를 지금에야 알게되다니 ㅠㅠ
  • 일다 2011/03/25 [21:24] 수정 | 삭제
  • 이 만화는 앞으로 책자로 발간될 예정이라, 전송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양해바랍니다~
  • 이거 2011/03/17 [10:58] 수정 | 삭제
  • 어떻게 퍼가요?진보신당 당 게시판에 올리고 싶네요.
  • 물하 2011/03/04 [10:57] 수정 | 삭제
  • 말 한마디 잘못한거 갖고 왜 그래...이런 변명에 울컥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그 한 마디 말에 말하는 사람의 가치관과 상대방에 대한 태도가 응축되었기 때문이죠.
    바다 위로 유출된 기름처럼, 제거하지 않고는 여성의 몸과 마음을 썩어들어가게 만드는 성희롱.
    구체적인 사례로부터 일상적으로 만연된 모습, 법조항에 이르기까지
    단계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구성하여
    부드러운 그림체로 풀어낸 것이 좋습니다.
  • oh 2011/02/17 [16:12] 수정 | 삭제
  • 좋은 만화입니다. 강추합니다.
요가툰
메인사진
진짜 내 것이 되기까지(2)
1/3
노동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