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다와 함께하는 사람들]


조이여울  저널 편집장. 일다의 페미니즘과 저널리즘을 담은 저서 <나는 뜨겁게 보고 차갑게 쓴다>(미디어일다 2013)를 펴냄.

박주연  저널 기자. 다양한 이야기에 호기심과 관심이 많은 페미니스트!
  
윤정은  편집장. 이라크전의 기록 <슬픔은 흘러야 한다>와 남북한 주민의 만남을 주제로 한 르포소설 <오래된 약속>의 작가.  
 
  
*국제협력

고주영 (일어 통번역) 다른 언어, 다른 문화를 글쓴이, 만든 이 의도에 맞게 세심하게 전하는 일은 중요한 만큼 쉽지 않다. 행간을 메우고 있는 큰 맥락을 따라잡기 위한 이해력, 성실함, 신기에 가까운 검색능력, 역할극 같은 상상력까지. 하지만 이렇게 열리는 새로운 세계에서 스승, 동지, 친구를 만나는 경이로움에 비할 바는 아니다.

매를린 훅 Marilyn Hook 영문블로그 에디터 English Blog Editor  http://ildaro.blogspot.kr
 
아소 미오 일본의 페미니즘 언론 <페민>에 <일다>의 기사와 한국의 여성주의 소식을 전하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https://www.jca.apc.org/femin
 

*필진
 
하리타 독일 프라이부르크에서 환경사회학 석사과정을 마치고 젠더, 이주, 섹슈얼리티,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계속 글쓰고 행동해나가려 한다. 일다에 '29살, 섹슈얼리티 중간정산' 칼럼을 연재했으며, 현재 객원기자로서 독일 현지에서 '우리 자신의 언어로-독일 난민 여성들의 말하기'와 '하리타의 월경越境 만남'을 연재 중.
 
희정 르포작가. "글을 쓰는 걸 좋아한다.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도 좋아한다. 그래서 사람들의 이야기를 쓴다." 일다에서 여성노동자 인터뷰 등 소외된 노동을 기록하고 있다.

 
달리 '달리의 생생(生生) 성교육 다이어리' 연재 중. 1년에 1시간짜리 강의로 세상을 바꿀 순 없겠지만 인생에 1분이라도 성차별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갖는 건 중요하다는 순진한 마음으로, 100명 중 1명이라도 눈 마주치며 들으면 대성공이라는 낮은 기대감으로 오늘도 수업에 나간다.

반다 질병을 어떻게 만나고 해석할 지 다각도로 상상하고 이야기함으로써 질병을 관통하는 지혜와 힘을 찾아가는 '반다의 질병 관통기'를 연재. 이를 바탕으로 <아파도 미안하지 않습니다>를 펴 냄.
 
이민영 목공을 배우고 적정기술을 익히며, 동료들과 함께 전기와 화학물질 없는 도시를 꿈꾸면서 일상을 제작해나가는 과정을 독자들과 공유하는 '도시에서 자급자족 실험기' 연재 중.
 
김혜련 <학교종이 땡땡땡>, <남자의 결혼 여자의 이혼>의 저자. 여자가 쓰는 일상, 삶의 근원적 의미를 찾는 여정과 깨달음, 즐거움에 대한 칼럼 '여자가 쓰는 집과 밥 이야기' 연재. 이를 바탕으로 <밥하는 시간>을 펴 냄.
 
김영옥 ‘오지 않은 미래의 발견’ 연재. 오랜 시간 장소와 몸, 미학적 표현에 몰두했고 현재는 심미적 감수성과 현실 개혁의 의제를 통섭적으로 함께 고민하는 일에 관심이 많다. <이미지 페미니즘>(미디어일다, 2018)을 펴 냄.
 
블럭 글을 쓰고 인터뷰를 하는 사람. 주로 음악에 관한 글을 쓰고 가끔 영화 이야기도 한다. 블럭의 팝 페미니즘 연재. 책 <노래하는 페미니즘>을 펴 냄.  

 
김서화 아들 키우는 페미니스트가 쓰는 초등학생 성교육 이야기 '초딩아들, 영어보다 성교육' 연재. <페미니스트 엄마와 초딩 아들의 성적 대화>(미디어 일다. 2018) 작가.
 
이충열 페미니스트 미술가. "예술의 역할이 더 잘 보고 더 잘 듣고 더 잘 느낄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라면 그 방법이 미술이든 저널이든 상관없다고 생각한다." <화가들은 왜 비너스를 눕혔을까>를 펴 냄.
 
임소희 만화가. 일다에 '임소희의 요가툰' 연재 중.
  
최상구 <사할린 SAKHALIN>(미디어 일다. 2015)의 저자. 지구촌동포연대(KIN) 활동가로 사할린 한인 묘지조사 후속작업, 영주귀국자 인터뷰 등 ‘사할린 희망캠페인단’ 활동을 펴오고 있다.
  

이경신 "일상 속에서 철학적 물음을 퍼 올리며 삶 자체를 철학의 도정으로 삼고서 살아가고 있다." 일다에 연재한 칼럼을 묶어 세 권의 책 <철학하는 일상> <도서대출중> <죽음연습>을 펴 냄.
 
최현정 트라우마치유센터 사회적협동조합 사람마음 대표. <조용한 마음의 혁명>(미디어일다. 2010)의 저자. "혼자였던 사람들이 자기 안에 잠재된 힘을 발견하게 될 때, 더 많은 사람들이 맑은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될 때 놀라운 기적들이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권경희, 임동순 연재만화 ‘전원일기’의 작가들. 즐거운 에너지로 돈 없어도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유기농 만화책 <두 여자와 두 냥이의 귀촌일기>(미디어일다, 2012)를 펴 냄.

 
 
*독자위원 

길수   김보영   김소희   박효경   안지혜   원은지   이민영   이유민    정이예슬


*그밖에 도움 주시는 분들

유한회사법인 미디어일다의 사원들, 세윤법무사사무소 김선영 법무사, 가람경영자문 오현석 회계사, CI 제작에 김정두 디자이너, 인스정보기술 변창수 대표에게 감사드립니다.
 

*문의 및 연락 (02)362-2034 ilda@ildar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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