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다와 함께하는 사람들]


조이여울  저널 편집장. 저널리스트. 일다의 페미니즘과 저널리즘을 담은 저서 <나는 뜨겁게 보고 차갑게 쓴다>(미디어일다 2013)를 펴냄.

나랑(김지현)  취재 기자. 친족성폭력 피해자 16인의 이야기 <우리들의 삶은 동사다> 기획자이자 공저자.
  
윤정은  편집장. 이라크전의 기록 <슬픔은 흘러야 한다>와 남북한 주민의 만남을 주제로 한 르포소설 <오래된 약속>의 작가.  
 
  
*독자위원

길수   김소희   김시운   김은아   미도리   백가경   이린   이민영   이유민   임수민  
정수미   정이예슬   조혜진   조화   지은경
 

*국제협력

고주영 (일어 기사 통번역) 다른 언어, 다른 문화를 글쓴이, 만든 이 의도에 맞게 세심하게 전하는 일은 중요한 만큼 쉽지 않다. 행간을 메우고 있는 큰 맥락을 따라잡기 위한 이해력, 성실함, 신기에 가까운 검색능력, 역할극 같은 상상력까지. 하지만 이렇게 열리는 새로운 세계에서 스승, 동지, 친구를 만나는 경이로움에 비할 바는 아니다.

Marilyn Hook 영문블로그 에디터 English Blog Editor
 
권이은정 (영어 번역 
 

*필진
 
반다 질병을 어떻게 만나고 해석할 지 다각도로 상상하고 이야기함으로써 질병을 관통하는 지혜와 힘을 찾아가는 '반다의 질병 관통기' 연재 중.
 
김혜련 <학교종이 땡땡땡>, <남자의 결혼 여자의 이혼>의 저자. 여자가 쓰는 일상, 삶의 근원적 의미를 찾는 여정과 깨달음, 즐거움에 대한 칼럼 '여자가 쓰는 집과 밥 이야기' 연재 중.
 
최하란 스쿨오브무브먼트(움직임의 학교) 대표, 크라브마가(Krav Maga) 지도자. 여성을 위한 자기방어 훈련과 몸에 관한 칼럼 ‘No Woman No Cry’가 연재 중.
 
홍승희 글 쓰고 그림 그리고 퍼포먼스를 하는 예술가. 섹슈얼리티 기록, “치마 속 페미니즘” 연재 중.
 
김영옥 ‘오지 않은 미래의 발견’ 연재 중. <노년은 아름다워>의 저자. 오랜 시간 장소와 몸, 미학적 표현에 몰두했고 현재는 심미적 감수성과 현실 개혁의 의제를 통섭적으로 함께 고민하는 일에 관심이 많다.  
 
블럭 글을 쓰고 인터뷰를 하는 사람. 주로 음악에 관한 글을 쓰고, 가끔 영화 이야기도 한다. 블럭의 팝 페미니즘 연재 중. [weiv]를 포함한 몇 웹진에서 일하고 있다.  


케이 영화 평 연재 중. 보이지 않는 곳을 드러낼 때 영화가 가지는 힘을 믿고싶은 사람. 다큐 <2의 증명> 공동연출.
 
홍승은 춘천의 인문학카페36.5º 운영자. 기존의 관념과 사소한 것들에 의문을 던지는 ‘질문교차로’ 연재 중.
  

김서화 초딩아들의 정신세계와 생태를 관찰, 탐구하는 페미니스트. 아들 키우는 엄마가 쓰는 초등학생 성교육 이야기 '초딩아들, 영어보다 성교육' 연재.
 
지아(知我) '영화로 읽는 페미니즘' 연재.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공연을 만드는 사람입니다. 영화칼럼을 비롯해 다양하고 새로운 실험으로 전방위적인 글쓰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충열 페미니스트 미술가. "예술의 역할이 더 잘 보고 더 잘 듣고 더 잘 느낄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라면 그 방법이 미술이든 저널이든 상관없다고 생각한다." 

아주 일러스트레이터. '아주의 지멋대로' 연재 중. 지구별에 사는 34년산 인간종족입니다. 지금은 그림을 그립니다." 

조재 일러스트레이터. '머리 짧은 여재' 연재 중. 

헤이유 '초보여행자 헤이유의 세계여행' 연재 중. 서른여덟에 혼자 떠난 배낭여행은 태국과 라오스, 인도를 거쳐 남아공과 잠비아, 탄자니아, 이집트 등에서 3년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하리타 독일에 거주하며 심리치료 과정을 거치며 문화적, 사회적, 제도적 차이 속에서 새로운 관계 맺기와 삶의 변화를 통해 탐색한 섹슈얼리티 이야기 '29살, 섹슈얼리티 중간정산' 연재.

최상구 <사할린 SAKHALIN>(미디어 일다. 2015)의 저자. 지구촌동포연대(KIN) 회원으로 사할린 한인 묘지조사 후속작업, 영주귀국자 인터뷰 등 ‘사할린 희망캠페인단’ 활동을 펴오고 있다.
  

이경신 "일상 속에서 철학적 물음을 퍼 올리며 삶 자체를 철학의 도정으로 삼고서 살아가고 있다." 일다에 연재한 칼럼을 묶어 세 권의 책 <철학하는 일상> <도서대출중> <죽음연습>을 펴 냄.
 
희정 르포 작가. "글을 쓰는 걸 좋아한다.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도 좋아한다. 그래서 사람들의 이야기를 쓴다."
  
이내 ‘길 위의 음악가’가 되어 새로운 장소와 사람들을 만나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일다에 연재한 ‘두근두근 길 위의 노래’ 칼럼을 묶어 책 <모든 시도는 따뜻할 수밖에>를 펴 냄. 
 
너울 여성폭력에 대해 기록하고 말하는 일에 관심이 많다. 일다에 연재한 칼럼을 엮어 <꽃을 던지고 싶다>(아동성폭력 피해자로 산다는 것)를 펴 냄. 
  
박계해 경북 상주시 함창읍 함창버스터미널 맞은편에 있는 “카페 버스정류장”의 주인. 일다에 연재한 칼럼을 엮어 책 <카페 버스정류장>을 펴 냄.

자야 <다정한 날들>(미디어 일다. 2014)의 작가. 글을 쓰거나 책을 만든 지 15년. 요가와 명상을 한 지 10년. 도시를 떠난지 2년 만에 맞춤한 집을 만나 발 딛고 산다.


정인진 시민강좌 '하늘을 나는 교실' 운영자. 일다에 연재한 교육칼럼을 엮어 책 <좋은 부모는 아이와 함께 큰다>를 펴 냄. 

최현정 트라우마치유센터 사회적협동조합 사람마음 대표. <조용한 마음의 혁명>(미디어일다. 2010)의 저자. "혼자였던 사람들이 자기 안에 잠재된 힘을 발견하게 될 때, 그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 맑은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될 때 놀라운 기적들이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권경희, 임동순 연재만화 ‘전원일기’의 작가들. 즐거운 에너지로 돈 없어도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유기농 만화책 <두 여자와 두 냥이의 귀촌일기>(미디어일다, 2012)를 펴 냄.

 
 
*그밖에 도움 주시는 분들

유한회사법인 미디어 일다의 사원, 희망제작소 소기업발전소, 세윤법무사사무소 김선영 법무사, 가람경영자문 오현석 회계사, CI 제작에 디자인두 김정두님, 프로그래밍 지원에 아휘님과 테디님, 그리고 8con님, 디자이너 허미경님, 인스정보기술 변창수 대표 님에게 감사드립니다.
 

*문의 및 연락 (02)362-2034 ilda@ildaro.com

<일다>에 기사를 기고하거나 편집부에 기획서를 보내 함께 논의해볼 수 있습니다. 기사와 칼럼, 일러스트, 사진 등은 뜻을 함께하는 많은 분들이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머리 짧은 여자 아주의 지멋대로
무지개빛 세상, 흑백 안경
초보여행자 헤이유의 세계여행
갠지스 강에서 나만의 ‘강가 샤워’ 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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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기 전날, 나는 여행자들의 반대를 무릅 쓰고 새벽에 강가에 나가 샤워를 했다.천천히 입수하고 천천히 머리를 ... / 헤이유
여자가 쓰는 집과 밥 이야기
나를 느티나무처럼 만들어줄 시간
메인사진
“남은 삶에 더 이상 설레는 시간이 없겠지.”“사는 게 너무 지루해.”“뻔한 인생이 남아 있네. 내 아이들의 시 ... / 김혜련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저항하는 것이 더 위험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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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중 어느 쪽이 나을까요? 위험을 등 뒤에 두는 것, 앞에서 마주 대하는 것. 우리는 여러 여성들에게 “뒤에서 덮 ... / 최하란
홍승희의 치마 속 페미니즘
섹스는 함께, 피임은 따로?
메인사진
질외사정을 하면서 섹스를 했을 때, 나는 운 좋게도 임신이 되지 않았다. 하지만 주변 사람들이 실수로 임신을 하 ... / 홍승희
반다의 질병 관통기
거리에서도 직장에서도 ‘우연히’ 살아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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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공장에서 일했다. 대학생이었지만 ‘노동현장’을 배울 수 있다며 좋아했고, 월급으로 활동비를 마련하겠다고 ... / 반다
질문교차로 인문학카페36.5º
이제야 털어놓는 말, 외모 콤플렉스
메인사진
나는 바람을 싫어한다. 바람이 불면 머리가 날리니까. 머리가 날리면, 내 얼굴형이 적나라하게 보이니까. 미인의 ... / 홍승은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일다의 친구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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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일다를 좋아하는 이유는? 페미니스트들이 만드는 저널, 상업광고 없는 일다의 기사들을 후원해주세요! ... / 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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