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5월, 일다 창간 4주년을 맞아 일본의 여성주의 언론 <페민>과 협력관계를 맺고 기사 제휴를 해오고 있습니다. <페민>(www.jca.apc.org/femin)은 1946년 창간한 일본 최초의 페미니즘 신문입니다. 아시아 평화와 환경, 여성인권 향상을 위해 <일다>와 서로 연대하고 교류하며 노력해나가기로 했습니다.
 

 

여성주의 저널 일다는 컨텐츠 제휴 및 협력관계, 공동사업을 원하는 언론단체나 회사, 또는 개인의 제안에 문을 열어 두고 있습니다. 일다의 소중한 자료와 자원을 활용하고 정보를 교류하는데 있어서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학술팀이나 출판사 등과 공동 연구 또는 보고서 제작이나 도서 발간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공익 광고도 검토 후 개제가 가능합니다. 담당자에게 제안서를 보내주세요.
 
 

  담당자

 전화번호

 이메일

 윤정은

 02-362-2034 

 ilda@ildar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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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만에 허세가 아닌 본모습이 나온 것일까? 부끄럽지도 않았다. 도중에 내려온다 해도 부끄러울 필요가 없다. ... / 헤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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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1일 충남 아산에서 열린 ‘2030 페미니스트 캠프’에서 “저항은 가능하다” 여성 셀프 디펜스 수업을 진행했 ... / 최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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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는 초승달이 뜨는 시간에 맞추어 장작불을 때기 시작했다. 아궁이가 있는 뒷마당은 서쪽이다. 저녁 여섯 ... / 김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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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는 새해 계획을 잘 지키고 있다. 단단히 결심을 했었다. 새해 계획을 세우지 말 것! 예측할 수 없는 몸 때 ... / 반다
홍승희의 치마 속 페미니즘
페미니즘은 왜 작은 것에 분개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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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작은 것에 분개하지 않았다. 처음 보는 사람이 내 외모에 대해 평가하거나, 친한 남성 동료가 아무렇지도 않 ... / 홍승희
질문교차로 인문학카페36.5º
나의 명절 탈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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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명절하면 떠올랐던 이미지는 ‘가족오락관’이었다. 오랜만에 만나는 친척들과 안부를 묻고, 덕담을 나누 ... / 홍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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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다의 친구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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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일다를 좋아하는 이유는? 페미니스트들이 만드는 저널, 상업광고 없는 일다의 기사들을 후원해주세요! ... / 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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