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다의 친구들입니다.  (2017년 2월)  





 

아주의 지멋대로 머리 짧은 여자
‘그래도 되는’ 사람은 없다
초보여행자 헤이유의 세계여행
세계여행을 기념하는 목걸이 수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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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만에 허세가 아닌 본모습이 나온 것일까? 부끄럽지도 않았다. 도중에 내려온다 해도 부끄러울 필요가 없다. ... / 헤이유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셀프 디펜스에 대한 질문과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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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1일 충남 아산에서 열린 ‘2030 페미니스트 캠프’에서 “저항은 가능하다” 여성 셀프 디펜스 수업을 진행했 ... / 최하란
여자가 쓰는 집과 밥 이야기
초승달을 보며 아궁이에 불을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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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는 초승달이 뜨는 시간에 맞추어 장작불을 때기 시작했다. 아궁이가 있는 뒷마당은 서쪽이다. 저녁 여섯 ... / 김혜련
반다의 질병 관통기
‘건강한 표준의 몸’은 조작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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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는 새해 계획을 잘 지키고 있다. 단단히 결심을 했었다. 새해 계획을 세우지 말 것! 예측할 수 없는 몸 때 ... / 반다
홍승희의 치마 속 페미니즘
페미니즘은 왜 작은 것에 분개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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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작은 것에 분개하지 않았다. 처음 보는 사람이 내 외모에 대해 평가하거나, 친한 남성 동료가 아무렇지도 않 ... / 홍승희
질문교차로 인문학카페36.5º
나의 명절 탈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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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명절하면 떠올랐던 이미지는 ‘가족오락관’이었다. 오랜만에 만나는 친척들과 안부를 묻고, 덕담을 나누 ... / 홍승은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일다의 친구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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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일다를 좋아하는 이유는? 페미니스트들이 만드는 저널, 상업광고 없는 일다의 기사들을 후원해주세요! ... / 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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