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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수자들이 평창 동계올림픽을 즐기는 방법
‘2018 프라이드 하우스 평창’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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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의 목적은 승리하고 뛰어넘고 통달하는 것임에도 스포츠 내 성차별과 호모포비아는 여성, 트랜스젠더, 인터섹스 운동선수들의 성취에 제멋대로 한계를 설정합니다. 어떤 선수가 한계를 넘어서 성취를 하면 성별에 대한 의혹과 논 ... / 나랑
젠더 문제는 왜 정치가 아니란 말인가
탁현민을 옹호한 ‘진보’가 새 정치의 걸림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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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적이지만, 젠더 문제는 사소한 것으로 여기는 사람들. 진보적이지만, 젠더 문제에는 무지한 이들. 그래서 진보적이지만, 젠더 문제는 ‘나중에 천천히’ 라고 말하는 이들. 탁현민 사태를 둘러싸고 보이는 ‘속내’들을 보니, 그 시절 ... / 반다
성소수자 vs 페미니스트 경쟁구도는 ‘없다’
[잇을의 젠더 프리즘] 젠더이분법에 저항하는 페미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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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가장 나쁜 것은 우리가 함께 말할 수 없다는 바로 그 프레임이다. 성소수자 vs 페미니스트 구도는 성소수자와 페미니스트를 단일하고 납작하게 가정한 뒤, 성소수자 정치와 페미니스트 정치의 열린 관계를 대립 구도로 보이게 한다. ... / 잇을
우리에게 ‘생존’은 너무 비싼 일이다
[나의 알바노동기] 살아남아라, 김영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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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 좀 깎아주세요. 눈을 키워주세요! 잡티 없애주세요!” 이것이 정말 페미니스트의 입에서 나올 수 있는 말인가. 그럭저럭 팔릴 만한 얼굴을 만들고 나서야 절망적인 요구들을 멈춘다. 저 얼굴은 내가 아니지만, 나를 먹여 살리는 얼굴 ... / 김영교
‘남자직업, 여자직업’ 고정관념을 깨라
일터에서 ‘젠더를 뭉갠’ 다섯 명의 언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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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나씨는 자신이 직접 자동차 정비 일을 하면서 여태까지 “여자는 더러운 일 하면 안 돼, 무거운 것 들면 안 돼”와 같이 사회가 만들어 놓은 여자에 대한 이미지가 깨졌다고 한다. 막상 해보니까 “왜 안 돼지?”라는 생각이 들었다는 ... / 나랑
왕자는 필요없어, 우리가 서로 도울 거야
<남순아의 젠더 프리즘> 예쁘지 않아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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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른 여성들에 대한 신뢰감을 더 갖게 되었고, 나도 다른 여성들을 돕고 싶다고 생각했다. 이런 감정은 남성에게 선택받기 위해 여자들과 경쟁하고 비교하면서 살았을 때는 경험해본 적 없는 강력한 사회적 소속감을 주었다. ... / 남순아
‘여성혐오’가 없는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영화로 읽는 페미니즘> 안토니아스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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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가부장적인 결혼 제도를 벗어난 여성들이 얼마나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지, 또 얼마나 창조적으로 사랑하며 살아갈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그리고 그것이 충분히 현실 가능하다는 것을 오랜 시차를 넘어서 지금, 우리들에게 선물 ... / 지아(知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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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정치는 안 돼’ 핀란드 정치에 주목하라
여성주의당 지방의회 진출, 정치권의 인종주의 논란 확산 / 박강성주
“일상이 덕질 아닌가요” 후조시 K님을 만나다
후조시 문화연구기획 <후조시, 상냥하게 가르쳐 줘> 4화 / 요오드, 비이커
마마무는 즐겁다
퀴어문화축제에서 마마무를 볼 날이 올까? / mossi
‘쿠션언어’와 눈웃음으로 나를 지우던 시간
[나의 알바노동기] 일터에서 쭈그러드는 낯선 내 모습 / 홍순영
내 삶이 ‘성기’에 의해 결정되나요?
<혜원의 젠더 프리즘> 트랜스 섹슈얼리티 / 혜원
성(性) ‘가장 일상적인 수탈’을 증언한 여성들
<아주 작은 차이 그 엄청난 결과> 릴레이 서평② / 쥬리
“여성의 욕망을 응원합니다”
<거침없는 2030 여성들의 인생 프로젝트> 웹툰 작가 민서영 / 강예원
민주주의와 여성혐오는 함께 갈 수 없다
[이가현의 젠더 프리즘] 탁현민 퇴출을 요구하며 / 이가현
아주의 지멋대로 머리 짧은 여자
몸이 짖었다
블럭의 팝 페미니즘
재즈와 페미니즘에 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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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와 페미니즘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자. 재즈 씬에서 남성연주자 수에 비하면 여성연주자 수는 턱없이 적다. 상 ... / 블럭
초보여행자 헤이유의 세계여행
배낭여행을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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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유 좋아해?” 그가 “응”이라고 답한다. “왜?” “그녀는 특별하니까.” 두 사람은 마치 영화를 본 듯이 설 ... / 헤이유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간호사들을 위한 셀프 디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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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을 요청한 간호사들이 경험하는 위험 상황은 주로 환자와 보호자에게 ‘잡히는’ 것이었다. 흔히 손목과 주머 ... / 최하란
여자가 쓰는 집과 밥 이야기
마당 예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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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에서 산지 9년째이지만 여전히 마당은 낯선 세계이고 설레는 공간이다. 잠 안 오는 밤 뒤척이다가 불현듯 ‘ ... / 김혜련
반다의 질병 관통기
‘의료’에 대한 가치관을 형성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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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환자들이 ‘의사가 전문가인데 가장 잘 알겠지’라며, 무조건 의사의 말에 의존하는 게 반드시 좋은 선택은 ... / 반다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일다의 친구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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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일다를 좋아하는 이유는? 페미니스트들이 만드는 저널, 상업광고 없는 일다의 기사들을 후원해주세요! ... / 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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