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배너
배너
배너
‘위안부’ 문제, 국경없는 지도를 만드는 할머니들
티파니 슝 감독의 다큐멘터리 영화 <어폴로지>
메인사진
영화는 세 할머니들의 일상을 비추며 시작한다. 얼굴을 닦고, 머리를 쓰다듬고, 구성지게 노래를 부르는 할머니들. ‘역사가 위안부라 낙인찍는다 해도 우리에겐 그냥 할머니다.’ 는 전쟁이 여성의 몸에 남긴 상처에 ‘현재’의 관점으로 ... / 케이
“네 삶을 살아” 나타샤 베딩필드의 Unwritten
<블럭의 팝 페미니즘> 당신에게 용기를 주는 노래②
메인사진
과거와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훨씬 많은 여성 솔로 가수들이 존재하다 보니, 특정인에 대한 관심의 집중도나 대중의 주목이 상대적으로 덜하다. 사실 과거에는 ‘디바’라는 타이틀 자체가 무거운 짐이기도 했다. 휘트니 휴스턴, 빌리 홀리 ... / 블럭
가난한 여성을 끝없는 원천으로…기지촌의 생태계
다큐멘터리 영화 <호스트 네이션> 이고운 감독 인터뷰
메인사진
호스트 네이션은 필리핀 여성들이 한국에서 어떻게 성매매를 강요당하고, 얼마나 끔찍한 일을 겪는지 보여주지 않는다. 대신 이 산업에 연루되어 있는 다양한 사람들이 등장해 자신의 민낯을 드러내며, 직접 자신의 입장을 변호한다. ... / 나랑
인도인 교수 인종차별 사건, 그 후 8년
<도영원의 젠더 프리즘> 세계 인종차별 철폐의 날을 맞아
메인사진
한국인의 삶이 많은 이주노동자, 결혼이민자와 긴밀하게 연결된 것에 비해, 사회에 공유되는 이들의 삶에 대한 지식은 놀라울 정도로 제한적이다. 인터넷을 통해 주로 접했던 대중적인 페미니즘 운동도 사회 전반의 분위기와 본질적으로 ... / 도영원
“My Fair Home” 가사노동자에게 권리를
지학순정의평화상 수상한 ‘국제가사노동자연맹’ 인터뷰
메인사진
가사노동자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My Fair Home(마이 페어 홈. 공정한 일터) 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가사노동자가 일하는 개별 가정의 고용주를 대상으로, 가사 노동자에게 공정한 일터와 노동조건을 제공할 것을 독려하는 국제 캠 ... / 나랑
‘진짜 나’를 위한 쇼핑을 해볼까
페미니스트 뉴욕에 가다⑦ 소유 이상의 가치를 담다
메인사진
아더와일드(Otherwild)는 옷, 액세서리, 디자이너 및 아티스트의 소품 등의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샵이다. 대부분 페미니즘, 퀴어 관련된 디자인으로 만들어져 있다. 가장 유명한 상품은 ‘미래는 여성이다’(The future is female)라는 ... / 주연
가부장제 수호자들이 경악할 ‘환상’의 세계
<오지 않은 미래의 발견> 야나기 미와의 ‘나의 할머니들’①
메인사진
2009년 베니스 비엔날레에서 전시된 “Windswept Women”. 대지를 발밑에 두고 하늘을 머리에 인 채 머리카락을 휘날리며 춤을 추고 있는 이 거대한 여성 형상들은 ‘여성/성’을 바람에 다 날려버리며 ‘여성 존재’ 자체를 강렬하게 부 ... / 김영옥
배너
폭력에 저항하는 ‘용기 근육’ 키우기
<남순아의 젠더 프리즘> 용기를 내는 것은 습관이다 / 남순아
만화로 청각장애인과 소리가 있는 세계를 잇다
마미(MAMIE) 이사장 안도 미키 씨 / 샤노 요코
악의 평범성, 일상의 혁명이 필요한 이유
<영화로 읽는 페미니즘> 도그빌(Dogville) / 지아(知我)
그건 ‘연기’가 아니라 성폭력일 뿐이다
여성연예인들의 안전한 일자리 보장하라 / 나랑
“페미답게” 용기를 내어 행동하자, 연대하자
페미니즘 문화제 ‘페미답게 쭉쭉간다’ 후기 / 이가현
여성뮤지션이 ‘있는 그대로의 나’를 말할 때
<블럭의 팝 페미니즘> 당신에게 용기를 주는 노래 / 블럭
우리에겐 페미당이 필요하다
<이가현의 젠더 프리즘> 정치의 패러다임을 바꾸려면 / 이가현
“저희 애들 이성교제 못하게 해주세요”
<백목련의 젠더 프리즘> 성교육 강사가 듣는 말 / 백목련
3월 8일, 성별 임금격차만큼 ‘조기 퇴근’하자
여성들의 빼앗긴 임금 찾기! “3시 STOP” 시위 / 배진경
뉴욕의 가장 쿨한 동네를 ‘드래그 퀸’과 함께
페미니스트 뉴욕에 가다⑥ LGBT운동의 요람 그리니치 빌리지 / 주연
15년전 ‘월장’에서 #OO_내_성폭력 운동까지
‘여성의 말하기’는 계속된다 / 변정희
아주의 지멋대로 머리 짧은 여자
여자의 하루
초보여행자 헤이유의 세계여행
이곳은 관광지가 아니다
메인사진
나는 마더 테레사 하우스 때문에 콜카타가 100배는 더 좋아졌다. 샨티단에서의 오전 봉사활동은 나를 다른 곳으로 ... / 헤이유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셀프 디펜스, 이기고 지는 것은 없다
메인사진
흉기를 든 사람이 돈을 요구할 때 대부분의 안전 전문가들은 돈을 주라고 조언한다. 돈이나 지갑, 가방 그 어떤 것 ... / 최하란
홍승희의 치마 속 페미니즘
‘그’들의 성추문…여성에겐 어떤 경험인가
메인사진
지난 섹스를 되돌아보며 놀란 것은 기분 나쁜 섹스 대부분이 강간이었다는 사실이다. 선배, 스승, 멘토 뿐 아니라 ... / 홍승희
반다의 질병 관통기
1인가구의 ‘건강’을 위한 제안
메인사진
1인가구를 다룬 기사를 보면, 1인가구의 삶은 건강하기 어렵고, 1인가구 그 자체가 취약계층이라는 관점이 전제된 ... / 반다
여자가 쓰는 집과 밥 이야기
겨울, 오리가 난다
메인사진
웃음이었다. 오리 몸짓처럼 퉁퉁거리며 껄껄거리며 생짜의 웃음이 올라왔다. 당황스러웠다. 웃고자 하지 않았는데 ... / 김혜련
홍승은의 질문교차로
그 시절 너와 나는 사랑했을까
메인사진
그의 뚜렷한 세계는 종종 내 불확실한 세계와 충돌했다. 일찍부터 이혼하고 각자의 애인이 있었던 내 부모님의 관 ... / 홍승은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일다의 친구를 찾습니다"
메인사진
내가 일다를 좋아하는 이유는? 페미니스트들이 만드는 저널, 상업광고 없는 일다의 기사들을 후원해주세요! ... / 일다
최근 인기기사
일다소식
[뉴스레터] “My Fair Home” 가사노동자
[뉴스레터] 그건 ‘연기’가 아니라 성폭
하늘을 나는 교실 2017년 봄학기 프로그램
[뉴스레터] 15년전 ‘월장’에서 #OO_내_
2017년 2월 일다 독자위원회 모임이 열렸
[뉴스레터] 문제 있는 ‘문재인의 페미니
배너
섹션별 주요뉴스

le

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