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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켄즈’의 얼굴
[잇을의 젠더 프리즘] 드러내기와 모자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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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에 를 봤다. 게이인권운동단체 의 중창단 지보이스를 담은 뮤지컬 다큐멘터리로, 그들의 음악만큼이나 꾸밈없는 영화다. 가장 인상적인 장면은 온몸으로 부르는 노래 위에 흐르는 지보이스 단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얼굴이다. ... / 잇을
섹슈얼리티 탐구와 모험은 계속될 것이다
<29살, 섹슈얼리티 중간정산>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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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경험을 다른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상세히 글로 쓴다는 것은 누가 봐도 어렵고 괴로운 것인데, 나는 어쩌다 시작했을까. 가끔씩 반문했다. 이런 경험은 너무나 흔해서 더 비극적이고, 더 말해져야만 한다고 느꼈다. ... / 하리타
차별 없는 정치를! 핀란드 ‘여성주의 정당’ 창당
올해 4월 지방선거 앞두고 공식 정당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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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주의 정치란, 어떤 상황에서든 누구도 차별받지 않아야 한다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이러한 원칙 아래 핀란드 여성주의 정당은 세 가지 주요 가치를 세우고 이를 추구하고 있다. 첫째는 성평등, 둘째는 반(反)차별, 셋째는 인간안보다 ... / 박강성주
“돌봄경제”는 여성주의 정당의 주요 공약이죠
핀란드 여성주의당 카튜 아로 대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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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는 의심의 여지없이 성평등 사안들에서 굉장한 진보를 이루어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문제들이 많이 남아 있어요. 여성에 대한 폭력은 핀란드 여성들에게 가장 큰 ‘안보 위협’입니다. 여성들은 아직도 가족 관계에서 주된 ‘돌봄 ... / 박강성주
‘우리는 같은 여성이다’ 성녀/창녀는 없다!
안미선 작가의 <언니, 같이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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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성매매 여성들과 이들을 지원하는 활동가들은 “성녀/창녀 이분법”에 들어맞는 이들일 것이다. 그러나 활동가들은 이러한 호명이 현장에서는 결코 적용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웅변한다. 우리 사회의 공고한 “성녀/창녀 이분법”에 ... / 김고연주
“잔혹한 동화 속에서 끝까지 살아남아야…”
세월호와 함께 사는 사람들(9) 희생자 가족들의 100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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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 현주소가 어딜까 생각을 해봤어요. 그랬더니 잔혹한 동화 속에서 끝까지 살아남아야 되는 가장 연약한 무리가 세월호 유가족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우리의 가장 큰 사명은 끝까지 살아남아서 결과를 봐야 된다는 것이 ... / 화사
결혼 고발
[기고] 아내이자 며느리가 되어본 후 알게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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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더 이상 사랑의 완성이 아니라는 것쯤은 알고 있었다. 그래도 사랑의 무덤이라고까지 생각하지는 않았다. 결혼으로 인해 의무와 책임이 늘어날 것이라고 예상은 했지만, 결혼 후 나의 일상을 구체적으로 알기엔 상상력이 부족했다 ... / 사월날씨
“우리에게는 이름이 필요하다”
<영화로 읽는 페미니즘> 블루 재스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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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중심의 가부장제 사회에서 여성들은 재스민처럼 타자의 욕망을 살아가게 되기 쉽다. 왜냐하면 가부장제 사회에서는 남성이나 남성다움이 긍정적인 것으로, 또는 규범으로 세워지는 반면에 여성이나 여성다움은 부정적인 것, ‘타자’ ... / 지아(知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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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웨이에서 페미니즘 뮤지컬을!
페미니스트 뉴욕에 가다② 뉴욕 하면 브로드웨이 / 주연
한국에서 20대여성 알바노동자로 산다는 것
다큐멘터리 <가현이들>의 가현이들을 만나다 / 나랑
HPV백신 부작용 하나하나가 한명 한명의 사람
日 자궁경부암 백신 피해소송 원고 사카이 나나미 / 가시와라 토키코
일본서 자궁경부암 백신 피해자 63명 집단소송
정기접종 장려한 국가와 제약회사에 책임 물어 / 우메야마 미치코
‘선별적 복지’의 냉혈함 앞에서 존엄을 외치다
켄 로치 감독의 영화 <나, 다니엘 블레이크> / 케이
“약탈적 여성대출을 규제해야 합니다”
<나한테 왜 빌려줬어요?>③ 반성매매인권행동 ‘이룸’ 유나 인터뷰 / 나랑
‘죽여주는 여자’가 필요합니까?
<오지 않은 미래의 발견> 노년: 젠더, 계급, 연령의 정치학 사이 / 김영옥
‘낙태죄 폐지하라!’ 아일랜드의 열기
헌법 제8조 수정안 폐기 요구하며 2만 거리시위 / 최혜원
센트럴파크에 ‘여성들의 호수’가 있다고?
페미니스트 뉴욕에 가다① 맨해튼 중심에서 여성들의 흔적 찾기 / 주연
잊혀져가는 ‘원전 피난민’들의 고통을 말하다
겐카이원전 재가동 중지 소송 진술인 요시다 치아 / 이와사키 마미코
머리 짧은 여자 아주의 지멋대로
아주 평범한 OO
여자가 쓰는 집과 밥 이야기
전환(轉換) 아홉 번의 해가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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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지었다고 해서, 내 우주를 만들었다고 해서 삶이 끝난 건 아니었다. 새로운 우주에서 살아가야 할 나는 과거 ... / 김혜련
홍승희의 치마 속 페미니즘
“너는 집회에 데이트 하러 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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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선배는 이랬어. 대모처럼 사람들의 고민을 다 들어주면서도, 자기의 소신이 뚜렷해서 사람들에게 정신적 ... / 홍승희
초보여행자 헤이유의 세계여행
이제 나 혼자만의 배낭여행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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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사직서를 낸 다음날, 나는 머리를 반삭으로 짧게 잘랐다. 영업직을 하던 내가 할 수 없었던 그 당시 유행 ... / 헤이유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새해에는 어떤 운동을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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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든 안 되든, 놀든 졸든 초등학교 때부터 19세까지 (운동부 빼고) 학교에 다니는 아동과 청소년 모두 획일적으로 ... / 최하란
반다의 질병 관통기
우리가 무상의료 사회에 살고 있다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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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하늘나라에 있다. 그가 서둘러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들은 건 수료식 며칠 뒤였다. 사인은 일명 맹장염. 요 ... / 반다
질문교차로 인문학카페36.5º
일상적인 폭력 속에서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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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여성이 평화의 상징이라는 기존의 틀을 깨고, 여성에게도 폭력성이 있으며 그것을 적절하게 끌어올려야 ... / 홍승은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일다의 친구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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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일다를 좋아하는 이유는? ... / 일다
당근이랑 다로랑
정은의 빨강그림판
사사의 점심(點心)
권경희 임동순의 전원일기
오승원의 그림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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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일다> 독자위원회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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