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l
즐겨찾기
l
RSS
l
편집
2026.05.19 [09:22]
전체기사
l
로그인
l
ID/PW 찾기
사회
노동
녹색정치
국경너머
소수자 시선
문화
일다의 방
English Article
일반
평화
성차별
성폭력
성매매
정치/정책
가족/관계
의료/과학
이주
아시아
세계
퀴어
장애
십대
영화
책/문학
음악
여행
만화/애니
공연/전시
매체비평
인터뷰
창작
몸 이야기
거울을 들고 내면의 칼을 벼린 여자들
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짤
2024/11/24 [10:11]
변신이라는 제목이 더 좋았을 것 같은데 독자층 연령대를 낮게 잡아서? 바꾼 것 같기도 하네요. 바다를 헤엄치는 장면에서 아이의 눈빛이 너무 좋았어요.
감상
2024/11/26 [18:11]
꽃길만 걸을 수 없기에 아이들에게 꽃길만 걷길 기원하기보다는 자율감을 심어줬으면 싶네요.
많이 본 기사
1
‘아이누 문화의 계승자 중에 조선인이 있다’
2
나와는 전혀 다른 너를 사랑할 수 있을까?
3
농어촌 성평등 “제도는 있다, 현장에서 작동시켜라”
4
‘좋은 어른이 있었다’ 아이들에게 이렇게 기억되고 싶죠
5
여성농업인 정책은 ‘공공 페미니즘’, 아래로부터 변화를
6
여성긴급전화 상담노동자들이 ‘쉴 권리’를 말하다
7
‘고립 출산’한 베트남인 기능실습생이 사체유기죄?
8
세계 가톨릭 청년들의 축제에 ‘퀴어’로 함께 할 것이다
9
‘정병 경지 메이크업’이라는 이름
10
여성 노동운동사가 살아 숨쉬는 인천으로 역사기행
문화
많이 본 기사
1
나와는 전혀 다른 너를 사랑할 수 있을까?
최신기사
우정으로 냉장고를 채울 수 있다면 무엇이 두렵겠는가
여성 노동운동사가 살아 숨쉬는 인천으로 역사기행
The Women Dreaming of a Utopia in the Male-centric Photo Industry
농어촌 성평등 “제도는 있다, 현장에서 작동시켜라”
여성농업인 정책은 ‘공공 페미니즘’, 아래로부터 변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