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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쉼표 2025/09/22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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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놈의 마감을 위해 많은 약을 먹었다. 나두.. ㅠ
  • ㅇㅇ 2025/09/23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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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결국에 아파서 진단명을 받고서야 내가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고 일하고 있었는지 알고. 인정하고. 잠시 휴지기를 가졌습니다. 그걸 무시하고 계속 가면 제명에 못죽겠다 싶더라구요. 이직을 하고 환경을 바꿔보려고 노력하신 거 정말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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