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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
2025/11/30 [18:11]

- 저도 장애인 지하철 탑승 시위를 지지합니다. 언제나 응원하였습니다. 아직도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 정말 가슴 아프고 한국사회에 대해 화가 납니다.
나는 누리는 이동의 권리를 누군가는 누리지 못하는데, 그 권리를 위해 나의 불편을 감수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인권을 이야기할 수 있을까요.
피해주지 말라는 얘기는 권리를 빼앗긴 사람에게 할 말이 아니라, 국가와 공공기관을 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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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의 목소리
2025/11/30 [21:11]

- 국뽕, 이런 거 얘기하기 전에 장애인 이동권 문제에 대해 국가적으로 자성하고 해결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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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정신차려
2025/12/01 [17:12]

- 난 궁금하다. 대체 뭐가 그렇게 어려울까?
장애인이동권이 저렇게 운동을 하는게 나는 참.. 이해가 안간다.
기본도 못지키는 것이 국가인가?
장애인이동권 운동은 반드시 없어져야 한다.
기본값이 되어야하는 것이 처절하게 운동해서는 안된다.
국가는 자성해라. 성장과 경제만 생각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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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2025/12/02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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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움
2025/12/09 [09:12]

- 서로의 돌봄으로, 서로가 기대어 설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는 것의 중요성과 다름으로 인해 배제되는 것이 아니라 평등하게 활동하고 돌봄이 가능한 사회가 되길, 그리고 그 길 위에 함께 있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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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2025/12/14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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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알
2025/12/26 [16:12]

- 열심히 사는 사람들 발목 붙잡지 마라. 그 사람들이 너네 지원금 준다. 도움 되지 못할거면 발목이라도 붙잡지 말아야지.
같이 죽자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