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재
2025/12/23 [12:12]

- 기사 잘 읽었습니다.
농적 가치를 중심에 둔다는 것이 새롭게 다가오고, 마지막 삶의 목표도 인상적이네요. 일상을 통한 과정에 다만 충실할뿐이라 읽혔어요.
멋진 분들이 참 많구나 세삼 느낍니다.
-
서천토토
2025/12/23 [13:12]

- 풀뿌리의 얽힘, 생명력, 끈기, 그리고 시시덕거리며 마을을 살아내는 농민들, 그 안에서 씨앗의 위대함을 배우고 나누는 힘이 느껴지는 죽곡이네요.
토요일 고쑨 빵냄새 맡으러 가고 싶습니다. 글이 맛깔나요ㅠㅠ
마음도, 입도 배가 고파지네요. 좋은 원고 잘 읽고 갑니다.
-
동네 풀꽃
2025/12/23 [19:12]

- 대단한 정책보다 힘이 센 농촌의 힘이 느껴집니다. 일상을 품을 수 있는 사람들이 많은 곳이네요 평범한 사람들이 특별한 일상을 만들고 있네요 멋지십니다~~
-
캔
2025/12/23 [19:12]

- 유명한 지역축제 갔다가 실망한 적도 몇 번 있는데, 지역민이 주체가 된 지역축제는 정말 재밌고 어디서도 경험하기 어려운 소중한 시간을 만나게 됩니다. 섬진강마을영화제에도, 농민도서관에도 함 찾아가봐야겠네요.
-
하니
2025/12/24 [14:12]

- 공동체가 이념이나 관념이 아닌 자연스러운 연결과 삶이면 좋겠습니다. 연재 너무 잘 읽었습니다.
-
뽀로로
2025/12/28 [2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