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룽이
2026/01/15 [14:01]
나도 이런 생각 많이 해봤는데.. 예수가 지금 여기 있다면 사람들이 어떻게 할지. 감독이랑 나짜로 이미지가 약간 비슷해보이는 것도 재밌다.
보리
2026/01/16 [00:01]
소작농과 같은 계급사회와 현재까지도 내면화한 계층 인식을 전면 비판하는 방법은 모두에게 평등하게 대하는 나짜로 같은 캐릭터를 통해 보여주는 것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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