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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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홀리 2026/03/18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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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탉이 울면 마을이 흥한다..는 것은 진리. 이거 영화로도 제작될 수는 없을까요. 나도 보고 싶은데....
  • 유경미 2026/03/18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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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사회가 전세계어느나라보다 빠르게 성평등이 이루어진것은 이렇게 반짝이는 눈으로 세상을 바꿔가시는 분들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
  • 단미 2026/03/18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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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이장을 하겠다는 3분 여성 이장님들이 너무 멋지십니다. 좋은 인터뷰 잘 보았습니다.
  • 랄랄라 2026/03/18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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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효 해녀분 정말 멋지다. 몇인분 몫을 해내고 계신지. 고맙네요.
  • 풀꽃 2026/03/19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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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여성이장을 한번도 못 만났어요 이런 것에 별다른 생각이 없었는데 이 글을 보고 의문이 생기고 성평등문제라는 걸 알았어요 생업과 환경이 연결되어 있는 직업이 더 많이 생기길 바라며 해녀공동체와 여성 이장님들을 응원하며 더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글 감사해요
  • 독자 2026/03/28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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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대한민국의 모든 여성 이장들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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