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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르미 2005/09/27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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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참한..
    자본의 세계화가 진행되면서 우리도 모르는 새 가해자에 속하게 되는 현실.
    끔찍한 현실을 눈 감아선 안 될텐데.
  • 2005/09/27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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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 아픈 기사네요.
    (냉무)
  • 매기 2005/09/27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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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 나이에 노동을 하면..
    성장이 중지된다고 하던데 걱정이네요.
    지독하게 가난한 나라에선 아이들을 노동력으로 계산하죠.
    부모조차도...
    학교 가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하는 말 너무 마음 아프네요.
  • maru 2005/09/27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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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보고서

    반세계화 운동한다고 떠드는 사람들이 실제로 이런 가난과 착취의 연결고리에 대해 관심 갖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활동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비자림 2005/09/27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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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스스로가....
    몇푼돈에 동동거리고 늘 사고픈 물건에 애달아하는
    네 모습과 겹쳐진다....
  • 길위에서다 2005/09/29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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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혹하게 살다 지는 아이들
    눈을 감고 있어서 그렇지 아프리카와 가난한 나라 아이들은 태어나서 일만 하고 권리는 누리지 못한 채 스러진다.
    그 책임이 우리에게까지 건너오게 되는 게 세계화 시대인데, 다들 자기 이익만 생각하면서 눈을 감고 지내다 뿐이지 실제로는.
    눈을 돌릴 곳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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