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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reen 2010/02/19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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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미혼여성들은 아이를 갖고 싶단 생각을 하지 않을까’

    참 낯선 질문이네요.. 한국사회에서 말이죠.......

    언젠가는 그런 질문도 자연스럽게 던질 수 있는 날이... 우리 딸들에게 오길 바랍니다.

  • 와와 2010/02/22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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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여성계 안에서도 낙태와 관련해서는 이야기가 오랫동안 부상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숙경감독님도 계시고 아무 이야기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요. 이번 기회에 낙태와 관련한 양극의 주장에 대해, 또 그에대한 인간적인 해결책에 대해 사람들의 이해가 높아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침묵하는 다수가 있지요. 그 다수의 기억이 드러나고 치유될 수 있는 계기 역시 많아지기를.
  • 쿠미 2010/02/22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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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전에 일다 기사 중에서 낙태를 경험한 젊은 여성(아마도 20대 초반의)이 직접 쓴 글을 읽고서, 중간 중간의 답답한 여백이 느껴져 마음이 싸아했는데.. 그 밑에 어떤 분이 이런 댓글을 달았던 게 잊혀지지 않았어요. "너도 알고 나도 아는데, '우리'는 모르는" 것이라는...여성들에겐 낙태 문제가 꼭 그런 것 같습니다.

  • 마들렌 2010/02/24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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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요일밤 시사매거진2580에서 이 문제를 방송해줬어요 많은 생각했습니다 방송에 출연하신 싱글맘들이 너무 용감하고 위대해보였어요 싱글맘의 연대모임 볼 땐 막 뭉클해졌다는.. 싱글맘의 경제난도 비중있게 다뤘거든요 아이아빠에게 책임을 묻는 제도(경제적보탬등)의 필요성에 대해 말씀하시는 분에게 공감이 갔습니다 또 무책임한 남편과 별거,이혼때문에 낙태하는 기혼여성의 얘기도 꽤 소개가 되었어요 이번 낙태논의가 정말 의미있는 장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기사잘읽었습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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