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헐.. 2010/03/16 [11:03]

    수정 삭제

    좀 글치 않나요? 자기에게 유리하면 다 괜찮다는 식 같아 보이네.
  • 윗분 2010/03/16 [12:03]

    수정 삭제


    유엔 협약과 같은 국제적 규범이 '자기에게 유리하면 다 괜찮다는 식'이라고 취급할 수 있는 건가요?

    프로라이프 의사회는 병원을 고소하면서 제아무리 생명 운운해도 무책임하다는 비판은 피할 수 없고, 결국은 공의의 심판을 받게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 ZZ~ 2010/03/16 [18:03]

    수정 삭제

    낙태죄>>>종족번식력 최대>>>개체수증가
    ㅋㅋ 돼지 기르냐?
    병X들 놀고 있네

    생명은 귀중하다
    개,돼지,소,수정란,태아,인간 모두 생명이 있는 존재다
    이존재들이 담지하는의미가 같다고보냐 그럼 돼지고기,소고기먹는 니들은 낙태죄찬성자=살인짐승
  • 111 2010/03/18 [00:03]

    수정 삭제

    낙태에대해서 죄다 죄가아니라고는 다들 말씀하시는게 웃기시네요
    낙태를 하겟다는 그 당사자는 지금 여러분들이 말씀하시는 개돼지? 보다도 얼마나 고민하고 그결정을 했을지는 모르시나요?
    만약에 학교에서라도 제대로 피임 하는법과 인성이라도 교육을 햇으면은 그런일이잇을까요 과연?
    그리고 요즘은 학교에서 인성이라는 것은 하나도 안가르치는걸로알고잇습니다
    무조건 점수 좋은대학교 근데 여러사람들은 제일 중요한 교육은 뒷전이고
    낙태를 하든 안하든 그사람은 신경도 안쓴체
    제 3자기 욕하는것은 이상하다고 생각됩니다.
  • sd 2010/03/19 [07:03]

    수정 삭제

    개체수늘리기만 생각하다가 낙태가 음성화 되어 벌써 죽은 산모와 뇌사상태있는 사람도 생긴 마당에 앞으로 더 어쩔려고 그러는지. 20주까지는 허용을 한다면 더큰 문제는 안생길듯싶은데. 10주까지라도.. 낳은아이 방치해서 버리고 죽여버리고. 너무한거 아닌가 그렇게 태어난 미혼모의 아이는 범죄자로 자랄 확율이 없는가. 고아원에 가고. 이번 김길태도 그런거 아닌가. 버려졌다는 생각에 타락했다고.. 원치않은 임신을 하면 자기몸을 자해하는데 이상한 약에 음식에 안좋다는건 다먹고, 배도 때리고, 몸을 함부로 한다는데 . 도대체 그 아이와 그 부모의 행복은 있을 수 있는지. 미혼모와 고등학생산모에 대해 복지는 제대로 되어있지 않으면서. 너무 처음부터 강한법을 만든건 수정해야 옳은거 아닌가. 탁상공론을 하고있을때 또다른 생명이 음성화된 낙태와 버려진신생아로 무너져 갈까 걱정이다.원치않은 임신으로 사회에서 발을 들이지 못하게 되는 경우는 어떻게 할것인가. 성폭행도 법적자료가 있어야 한다니.. 신고도 못할 쳐지에 있는사람은 성폭행으로 갖은 아이도 낳아야 하고. 장애아도 낳아야 한다니.. 20주나 10주정도까지 허용을 한다면 문제가 더 커지는걸 막을 수있을것 같은데..... 죽고싶을만큼 고통받는 산모와 학생들이 걱정이다.
  • ㄴㄷ 2010/03/19 [07:03]

    수정 삭제

    비위생적인 병원과 낙후된 곳이라도 해준다면 좋겠다는 사람이 인터넷글에 대부분인데..
    위험한 수술이 될 수있는데..
    어느정도까지는 빠른 시일내에 합법화해야 옳다고 본다.
    음성화된 산부인과에서는 금액을 부르는게 값이라는 글도 보았다.
    어쩌려고 그러는지..
    빠른 시일내에 적정수준으로 개정이 되는 현명한 법이 나타나길 바란다.
  • ㅎㅅ 2010/04/07 [22:04]

    수정 삭제

    생명은 귀중하니까요, 행복하게 해주어야 합니다..
머리 짧은 여자 아주의 지멋대로
커밍아웃이 평생에 걸쳐 해야 하는 일이라면
반다의 질병 관통기
내가 꿈꾸는 ‘죽음’
메인사진
죽음은 누구에게나 텅 빈 형태로 주어지고, 각자가 채울 수 있는 다양한 죽음이 있다고 본다. 죽음도 삶처럼, 계획 ... / 반다
여자가 쓰는 집과 밥 이야기
공간의 발견
메인사진
비오는 날의 집은 마치 오래된 원시의 움막같이 따뜻하고 정겹다. 어둑해진 방 안은 어둠으로 오히려 더 뚜렷해진 ... / 김혜련
초보여행자 헤이유의 세계여행
“인생이 뭐야?”라고 묻는 사람들
메인사진
바라나시에서는 갓트에 있는 염소도 철학적으로 보인다는 말이 있다. 화장터에서는 소와 염소가 화장터의 시체에게 ... / 헤이유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우리 운동할까요: 복부운동
메인사진
아기였을 때 우리는 깨어있는 동안 많은 시간을 움직임을 탐색하고 연습하는데 썼다. 중력이라는 규칙 아래 더 많 ... / 최하란
홍승희의 치마 속 페미니즘
포르노그래피 감수성을 넘어
메인사진
가부장 세계의 섹스 서사는 포르노와 삽입 감수성이다. 다양한 개성이 춤추는 사회라고들 말하지만 정작 살아가는 ... / 홍승희
질문교차로 인문학카페36.5º
‘담배 피우는 여자’ 여기 있다
메인사진
서른 살이 되고 내게 일어난 변화. 담배를 피우기 시작했다. 나에게는 꽤 기억할만한 변화다. 이상형이 ‘비흡연자 ... / 홍승은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일다의 친구를 찾습니다"
메인사진
내가 일다를 좋아하는 이유는? 페미니스트들이 만드는 저널, 상업광고 없는 일다의 기사들을 후원해주세요! ... / 일다
최근 인기기사
일다소식
2017년 4월 일다 독자위원회 모니터링 모
[뉴스레터] ‘성별 임금격차’ 해소…독일
[뉴스레터] 청량리 588, 그 많던 여성들은
[뉴스레터] 낙태한 학생은 학생도 아닙니
2017년 3월 일다 독자위원회 모니터링 모
[뉴스레터] 미녀가 왜 아직도 야수를?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