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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race 2010/10/04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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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사에게 실형을 선고 한다면 꼭 자신을 위해 선택해야 했을 여린 그녀들은 선택없이 아이를 낳을 수 밖에 없을텐데.. 의사가 거부하면 어쩔 도리가 없으니 말입니다.
    저는 잘 몰라서 낙태를 찬성도 반대도 하지는 않지만 선택은 민주주의 국가에서 자유와 권리에 속한 것이기에 개인을 존중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의사도 정당한 절차와 합당한 이유가 있어서 시술한 것이라면 처벌하지 말아야 합니다.
  • ss 2010/10/04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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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나라에서 지원을 빵빵히 해주던가
    원해서 낳은애기도 이혼하면서 서로 떠미는 경우 많은데
    원치않는 애기낳아서 뭐 어쩌라는?

  • zz 2010/12/09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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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쉽게지우는것도문제지만 낙태법은다른한편에사람들은 죽으란말일수도있다.누가 아기이쁜거모르나 당장 사랑이먼저라눈이맞아앞뒤없이 생기아기로인해평생을아직은한국인지라짐아닌짐낳으면이쁘지만 키우며받는현실들이 좋은나라는 절대아니다. 천주교에서 막았다고하는데 나도천주교신자지만 모태신앙인 젊은 부부들아주많이 피임합니다.하면안되잖아여천주교법에따르면 그들부터단속을하던지 옛날처럼밥만주면 자라는것도아니고자라긴한다.상처받으며애들밥한끼주는거아까워싸우는정부가애마니낳라고낙태법을받아주고혜택은고작태어나출산장려금과보육료?그외 특별히없다지역마다조금씩금액만다르고순전히부모들어깨에짐만들어주는...불법낙태로인해나처럼힘들게 애셋키우는사람이피임기구넣을돈도아까워미루고니루다.덜커덕임이신됐는데4개월좀넘었다고170-200달랍니다.기가막혀돌아서면서도남는미련..왜..낳서키우는건더힘드니까.산부인과홈피들한번들어가보세요80%이상이낙태상담입니다그놈에법때문에갈곳을잃은사람들이찾으러다니는거죠.미혼모나어린학생들은애낳아입양하거나키우라고?피임기구도6-10만원드는데그돈이쉽나여?생각보다아깝습니다큰아기를어떻게없앨수있냐고요현실이힘들어봐요 어찌그리쉽게얘기합니까 오죽하면화장실에서애낳고도망가냐고요.정부는 일단살길은주고 막을건막아야지 무턱대고막아버리고법적으로걸리면벌금으로상처받은임산부에게또상처주고믿고해준병원에피해주고그리좋은나라아닌데떠날돈이없어서못떠나요절대로한번더생각해야할문제입니다.무턱대고낳라고하면안되요그럼피임하라고 산부인과가서다리올리고있는거쉬운거아닙니다.
  • 기가막힌다 2011/11/15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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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태가 죄??
    하다못해 여우도 한겨울 새끼를 낳으면 그해 먹이량을 봐서 물어죽일지
    키울지 결정한다는데..
    남자도 같이 처벌해라 여자만 처벌하지말고 남자랑 여자랑 5:5 비율로 똑같이
    말이 되는 법이냐.. 한국에서 여성은 도데체 애낳는 뭐 그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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