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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옹 2012/01/26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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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은밤 아무생각없이 미처 못봤던 `도가니`영화를 이제야 보고 이후 기사화되었던것들이 어떻게 되었나싶어 검색해보다 글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어제 올리신 글이더군요...영화개봉후 잠시 흥행기간에 관심갖던...저역시 마찬가지의 무관심한 한개인으로써 꾸준히 한달에 한번 올라오는 글들을 보며 가쉽거리에 관계없이 꾸준히 사회의 뒷면 소외받는 사람과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관심을 가지고 어떤방법으로든 노력하는 분들이 있다는걸 아주 조금이지만 알고 깨닫고 갑니다.
    말같지도 않은 방송에서 나오는 연예인 기사라면 끝도 없이 의미없이 달리는 무수한 답글에 정작 정말 관심을 가져야할 이런 글들에 댓글하나 신경쓰는이 없이 외로운 싸움을 하시는 분들께 작게나마 응원한다는 의미로 한줄 적고갑니다. 누구나 알지만 모른체 그냥 외면하고 지나치는 일들에 나서고 노력하시는 용기있는 여준민님, 강선미님, 윤정은님, 김소희님, 박희정님, 효정님, 김정하님 응원합니다.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 지켜보자 2012/01/28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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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실은 무섭군요. 이렇게 눈가리고 아웅 식으로 처리하다니. 대한민국 국민인 것이 부끄럽습니다. 장애인에 대한 복지수준을 보면 선진국이 되는 길은 아직도 멀어 보입니다. 한때의 관심으로 끝나지 않기를...우리 모두 계속 관심갖고 지켜봅시다.
  • 열망 2012/01/28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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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방법이 없나요...자식을 둔 부모로써 우리 아이에게 이런 악순환의 현실을 물려줘야 한다니....절망이고 좌절입니다...그래도 도가니가 관객바람을 불게 했으니 많은 사람들이 알고 반발짝 정도 움직인 것으로 시작이라 생각하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약하디 약한 일개 시민이지만 정말 돕고 싶네요....
  • 슬프다 2012/02/05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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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늦게 영화를 보고.. 떠돌았던 소문들을 확인하기 위해 기사를 검색하던 중에 보게되었습니다..
    인간의 악함이 참..
  • qqq 2012/02/08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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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제서야 영화를봤는데 욕밖에 안나오네 말아되냐고여 ㅅ발새끼들 다잘라버리고 사형시켜야되는거 아닌가여 참 좃같네
  • 그냥 2012/02/10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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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복지부에서 실태조사 결과발표를 했는데, 신뢰가 전혀 가지 않습니다. 조사를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진행했는지도 공개하지 않습니다. 게다가 아무리 인권침해 항목에 넣었어도 '체벌'을 분류항목에 넣어 인정하고 있다니..기가막힙니다. 눈가리고 아웅하는 복지부...도가니는 여전히 곳곳에서 소리없이 들끓고 있습니다.
  • 법..??? 2012/03/01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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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 법도 돈으로 사는구나 참 좋네 ... 어이가없다 정말 .. 돈으로 모든지 다 해결해버리는구나
    그럼 나도 돈으로 살란다 .. 맥주갑 3천원줄텐께 .. 나 저사람들중 한명만 진짜 한명만이라도
    한대 치게해주라 ㅡㅡ 돈이면 다된잖아 .. 나 그사람 두대치면 6천원줄께 그럼 법에서 내편되주는거아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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