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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조건형 2013/07/08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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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수님께
    실례가 안된다면 길수님 메일주소를 알고 싶습니다^^ 말통하는 남성 페미니스트 만나기가 하늘의 별따기라... ㅎㅎ 가을쯤에 친구들과 를 다시 읽으며 스터디를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최근엔 을 보았고, 위안부 할머니를 소재로 했지만 국가가 행한 '성폭력' 이라는 관점에서 영화를 연출한 도 보았습니다. 민주노총 성폭력 사건을 다룬 도 읽고 있는데, 내가 왜 여성주의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가 질문을 던지면서 앞으로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군대문화와 나이주의에 반대하면서 병역거부에도 지지의 마음이 있는데 길수님과 긴 이야기 나누고 싶네요 .
  • 일다 2013/07/08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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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조건형님께
    안녕하세요. 박조건형님. 원래 달아주신 덧글에 개인정보가 노출되고 있어서 그 부분만 삭제한 후 덧글 올려 드렸습니다. 메일주소와 연락처는 길수님께 전달해드릴게요~
  • 박조건형 2013/07/08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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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감사합니다^^ 비밀글 설정이 있으면 그렇게 올렸을텐데....감사합니다^^
  • 문동 2013/07/09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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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페미니즘에대해 아직잘모르는 사람입니다.. 많이 배우고가요. 주변에머리를기르는 남자동지가있는데 그아이와 얘기도 나누ㅏ보지않고 혼자 판단하고 상상했던게 부끄러워지네요... 그친구에게 이 글을 추천해주며 좀더 얘기나눠 봐야겠어요. 부분부분 최근 제가 느끼는 감정들이 표현되어있어 공감도 많이갔습니다..
  • tori 2013/07/10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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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찰이 묻어나는 글 기쁘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