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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sh 2014/02/24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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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고어 2014/02/24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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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잘 봤어요!
    20대 여성의 노동 이야기.. 계속된다니 많이 기대되요.
  • 광과 2014/02/24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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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대가 일하는 이야기
    참으로 반가운 연재에요! 20대 여성들이 어떤 노동을 하며 살아가고 있는지 알게 될 수 있겠어요.
  • joong 2014/02/26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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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급 얘기 꺼내기 어렵죠.
    당연히 일을 지시할 때 급여에 대한 부분을 사측에서 얘기를 해줘야하는데... 아르바이트나 인턴이 돈 얘기를 꺼내기가 쉽지 않은데 말이죠. 초과 근무에 대해 시급 1.5배 받는 것이 당연하니까 꼭 그렇게 받게 되시길 바래요.
  • 일상의 회복 2014/02/27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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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급 주제 기사에서도 빠질수없는 한국'오빠'들의 비정상성
    독서실 알바 '오빠'들, '여자분위기' 필요해서 굳이 여자 취직시킨거라고 협박성 발언하며 성희롱 시작, 여자일 남자일 불필요한 구분 굳이 하며 '상냥함' 요구하더니 실상은 '오빠'들은 남자일은 방기해서 여성이 다 하게하고, 결국 '오빠'들은 음담패설이나 하며 '어린여자' 반응 즐기고. 이런 '오빠'들이 무슨 시험을 준비하고 있을지 끔찍하군요. 동등해야할 동료사이에서조차 직장내 성희롱 갑을관계를 감수해야하는 한국여성들. 파이팅! 하면서도 참 씁쓸합니다.
  • 나비 2014/03/20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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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 봤습니다 다음글도 기대할게요 :)
  • 힘내요 2014/03/24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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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는 내내 마음이 갑갑하네요-
    나의 지난 과거 지내고 있는 현재- 모든 상황이 공감이 가 마음이 아프네요 ㅜ-ㅜ 지구상에서 존재만으로 인간답게 살려면 백인 남성이 최고다! 라고 농담반 울분반으로 외치던 때가 떠오릅니다.
  • 별지기 2016/05/27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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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합니다.
    얼마 안 남는 월급에 제 인생 전부를 산 것처럼 대하죠ㅠㅠ 저도 회사 막내인데.. 세대차인지 사람이 이상한건지 이해 안되는 일들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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