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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드르 2014/03/13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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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가-
    할 수 있는 것은 다 끄집어 내 현장화 시키고있다는 강가의 생활이 참 부럽다-!
  • 하다 2014/03/13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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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참 행복하다 라는 말처럼 멋진말이 있을까요 좋습니도
  • 강가내꺼야 2014/03/13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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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가는내꺼야
    어떻게 이렇게 멋진 여성이 있을수 있쪄?
  • 한송 2014/03/13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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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가야 화이팅 또놀러갈께
  • 아림상짱 2014/03/13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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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것은 결국 어느 정도는 ‘그러면 좀 어때’라는 것을.
  • 로자 2014/03/13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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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가~~~~~~~~~
    잘 살아내고 있군요^^ 보고싶어요!
  • 세인 2014/03/13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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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가
    강가. 매력 넘치는 강가! 멀리서 널 응원해~
  • 야호 2014/03/13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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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교하는 삶이 아닌 내 삶의 기준과 목표를 갖고 충실한 매일을 살아가고 있는 강가님, 저도 잊기 쉽고 흔들리기 쉬운 내 삶의 지향을 되내이며 맘에 콕 박아둡니다.
  • 아녜요강가제꺼예요 2014/03/13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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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닉네임은 농담이구요..ㅎ 강가, 강가를 애정하는 한 사람으로 이 인터뷰를 읽게 돼서 반가워.. 앞으로 내가 강가에게 가깝고 돕고 기댈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어♥ 그동안 내 이야기 들어주고, 괴로울 때 함께 해줘서 고마워..사랑해 강가 화이팅♥ㅎ
  • 감동 2014/03/15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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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동 동감 강가님 잘 지내고 있네!^^ 힘들어 보이는길을 행복하게 걷는 당신 아름 답네요 그래도 엄마가 하시는 말씀 한번더 생각해 봐요^^ 난 서북부 경남에서 한국의 수도로 가는 중, 가끔 아내에게 묻는다 "행복한집에서 살고싶어요 좋은 집에서 살고싶어요? " 둘 중하나만 선택해야하는 질문이지 ㅋㅋ
  • 춤추는별 2014/03/20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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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가상담소.. 어떻게 갈 수 있는지요?
    그쪽 공부에 관심이 있어서요. ^^
    혹시 소개를 해 주실 수 있는지요.
    seungli.lee@samsung.com입니다.
  • 부러워요 2014/03/20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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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럽네요
    남의 시선 신경안쓰고 하고싶은일 하고 만족하면서 사시는 모습 부럽네요.
  • 반달 2014/03/20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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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득 지금의 현실에 맞물려 크게 감동하고 벼락같이 반성하게 됩니다. 잊고 있었던 '스스로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풍족해하던 삶', 떠오르게 해주셔서 강가님과 일다 모두에게 감사드려요!
  • 숲속마녀 2014/03/25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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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온 20대를 기억해보면, 기억나는 건 견뎌냈다는 기억 뿐입니다. 강가님의 삶은 아마도 40대 정도되면 저보다 훨씬 풍요로울 거라고 생각합니다. 전 이제서야 "난 조곰은 행복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니까요...스스로 일어서고, 또 넘어졌다가 일어서고, 성공했다고 생각하는 강가님! 기운납니다..덕분에!
  • 24살, 2014/12/12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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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또한 나이 24살입니다. 그마음 배우고 싶습니다.
    010 7446 2422 강가상담소에 가고싶습니다,연락한번주세요,
  • 알씸 2015/02/13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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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심히 사는 대한민국 젊은이들이 있기에 우리의 미래는 밝습니다.
    멋집니다. 이또한 훌륭한 성공이라 생각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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