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독자 2014/04/10 [18:04]

    수정 삭제

    참 무례한 사람들이 넘 많다.. 서비스직 노동자를 함부로 생각하는게 문제인 것 같아요.
  • 일상의 회복 2014/04/10 [19:04]

    수정 삭제

    미세먼지마스크 착용도 못하고 물도 못마시고 국제인권단체에 알려야할 노동현실입니다.
    '내가 가만히 당하고 보내주면 다른 여자들한테도 늘 그렇게하고 다닐것이다' 라는 생각을 여자라면 많이들 하는것같습니다. 그래도 힘든 여건의 직장에서 그 생각을 실천하시다니 너무나 존경스럽습니다. 전화서비스 업종보다는 언어폭력은 조금은 나을까 했는데 침을 뱉는 XY까지 있고, 여성이라는 이유로 정치범화 되는건 늘 감수해야하는군요. 여성을 사회구성원, 동료, 선후배로는 생각 안하려는 꼬맹이왕자님, 열폭, 변태 한국남성 문제는 이제는 코피노 등 지구촌 문제이기까지한데 전 정권과 이번 정권으로인해 문제해결은 점점 더 요원해지는듯합니다. 콘돔 착용 싫어하기로 유명한 한국남자들은 필리핀 등에서 경험 없는 초등생연령까지 요구해서 국제아동성매매단속기관과 미국무부에까지 늘 명단에 올라있다고하지요. 카톨릭국가인 필리핀 여성들은 임신중절은 거의 불가능하고 빈곤을 벗어날수없으므로 코피노인 딸도 성매매를 하게될 가능성이 높다고합니다. 한국정부가 방치한다면 한국남성들은 코피노인 자기 친딸을 성매수하는 경우도 (어쩌면 이미) 발생할것으로 보고있습니다. 물론 이런 한국남성들은 일제식민지표 호주제도, 박정희표 미풍양속, 아동포르노와 성매매에 중독되었을뿐 아무 개념이 없으니 상관안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한국여자의 노동에는 돌봄노동과 성적서비스가 당연히 포함되면서도 무임금 취급이라면, 한국남자는 직업이 백화점판매원이나 승무원이어도 고개숙여 인사안하다가 최근에 좀 나아졌다고생각했는데요. 70년대까지는 당시 이슬람국가 중 가장 민주적이었던 아프가니스탄의 현재를 봐도 알수있듯, 한국도 이렇게 역행하다가는 이제곧 다시금 고개 꼿꼿이 들고 자기가 조선의 왕인양 절대로 인사 안하는 남성들 많이 보게 될듯합니다. 그러면서 여성들에게는 더더욱 성적서비스와 돌봄노동이 결합된 태도를 당연하다는듯 요구하겠지요.
요가툰
메인사진
요가 크로키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