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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가노 2014/08/27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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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리왕산.. 지켜졌으면 좋겠네요.. 더 훼손할 산이 있다니 ㅠㅠ
  • 공감 2014/08/28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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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맙습니다~ 자랑스럽습니다~
    몇번 상상만 해본 이상적인 선거운동을 하셨네요. 낙선이 슬프면서도 매우 매우 자랑스럽습니다. 저는 생협에서 파는 공정무역 커피로 바꾼 거 외에 자신과의 약속을 제대로 지킨게 뭐가 있나 싶습니다. 녹색당을 알리는데 너무 소극적이었나싶기도하고요. 앞으로도 계속 도전해주세요~ 당선되셔서 나랏돈 받고 일하실 날이 곧 오길 응원합니다~
  • 레버 2014/08/28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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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씩씩하고 멋진 삶 응원합니다~
  • 파도 2014/08/29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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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일 내게 25만원이 주어진다면, 사회를 위해 무엇을 할까.고민하게되네요...^^
  • 해피 2014/08/31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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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밌네요. 20대 여성들의 이야기! 십년후 이십년후가 기대되는군요. 격려를 보냅니다..
  • 2014/09/03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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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시민단체의 저임금과 고노동은...단지 시민들의 의식변화만이 답은 아니라고 봅니다. 저또한 일을 해왔고 여전히 하고 있지만, 조직을 위한 혹은 신념을 위한 개인의 희생이 당연시 되는 문화는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가치의 충족만큼이나 개인의 삶또한 충족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희생을 당연시하고 희생을 어느정도 요구하는 문화가...새로운 사람의 영입과 운동의 연속성을 저해하는 건 사실이니 말이죠. 신념이 지속될 수 있도록 만들어 가는 것...어쩔 수 없다는 말에 더이상 개개인이 묻혀지길 않길 바랍니다.
  • bird 2014/09/04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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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기가 부럽네요. 홀로 선거운동을 하며 후보로 뛰다니.. 신념이 있다는 것도 용기가 따라야 지킬 수 있는 거겠죠. 같은 상황도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절망도 되고 희망도 되는 거란 걸 보여주는 분 같네요. 힘 받고 갑니다..
  • 2014/09/05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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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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