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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mffjtm 2014/09/25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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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를 읽고 나니, 결과적으로 매우 기쁘다. ㅎㅎ
  • jh 2014/09/26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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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읽었습니다
    "얼마나 제대로 모험하며 살고 있는가가 평가의 기준으로 점해진다." 몸으로 부딪치며 뭔가 삶의 다른 국면을 일궈내신 것 같은 간올님! 멋있어요^^
  • 과라나 2014/09/28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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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히 묵묵히 일하는 도제에서 뻔뻔한 생활로의 변화! 흥미로운 서사네요. 후속편도 궁금해져요.ㅎ
  • 파도 2014/09/29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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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리이(!?) 목수
    마초라는 단어를 보면서... 문득 '으리이' 라고 비락 식혜의 광고를 김보성 연예인이 나와서 1970년대를 풍자했던게 생각이 나네요.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작업은 정말 멋진 일인 것 같아요~!
  • 숲속마녀 2014/10/01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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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와 다른 사람들이 또 하나의 장르라...한 수 배웠습니다. 뻔뻔하고 치기어리게 저속하게 살기...꼭 필요하더군여...저는 나이 40대에 그걸 배웠습니다.
  • 논밭 2016/06/21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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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읽었습니다.
    글에서 전해지는 것들이 몸으로 느껴집니다. 몸으로 느끼는 글들은 몸으로 느끼는가 봅니다. 머리로는 표현이 잘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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