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이반 2014/10/03 [13:10]

    수정 삭제

    잘 읽었습니다. 같이 꾸는 꿈!
  • 자몽 2014/10/03 [14:10]

    수정 삭제

    살아가고 나누는 것. 노동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네요. 당신의 20대를 응원합니다!
  • jh 2014/10/04 [10:10]

    수정 삭제

    한번의 사이버상담을 위해 이렇게 많은 공이 들어가는구나... 읽으면서 진정성이 느껴졌어요!! 뇌의 오르가즘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경험 하시고 또 글로 나눠주세요!
  • 용용 2014/10/05 [01:10]

    수정 삭제

    글 잘 읽었어요본인이 하고 싶은 일들을 스스로 생각하고 나아가는걸 보면서저를 뒤돌아보게 되네요고마워요 믿어봅시다!
  • 파이 2014/10/05 [01:10]

    수정 삭제

    멋져요. 현실과 꿈의 간극을 좁혀나가는 노동! 완두님의 상담이, 절벽 끝까지 밀려난 사람들에게 에어쿠션이 되어줄 거라고 생각해요. 쉽지 않은 일일텐데.. 참 멋져요- 응원할게요! :)
  • 케임스 2014/10/05 [23:10]

    수정 삭제

    평소 완두님의 감성과 진정성이 담긴 글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앞으로의 완두님의 행보가 기대되네요 :) 좋은 글 감사합니다. 완두님의 인생을 흔들어놓은 사건과 과정들을 한눈에 볼 수 있어 더 마음에 와닿습니다. 남몰래 상처받고 힘들어하는, 고통 받는 사람들을 위해 앞으로도 좋은 활동 많이 해주세요~* 멀리서나마 응원합니다-
  • 까만진주 2015/01/18 [07:01]

    수정 삭제

    좋아하는 일을 뚝심있게 해나가는 완두님을 응원합니다.
    저 역시 최근에 직장을 관두고 좋아하는 일에 매진하고 있는 30대 행복한 백수입니다. 어찌보면 참 무모하기도 한 도전인데, 완두님 보면서 희망과 용기를 얻어갑니다. 저도 완두님처럼 누군가에게 좋은 영향을 줬음 좋겠네요 :) 응원할게요!
머리 짧은 여자 아주의 지멋대로
아주 평범한 OO
여자가 쓰는 집과 밥 이야기
전환(轉換) 아홉 번의 해가 바뀌었다
메인사진
집을 지었다고 해서, 내 우주를 만들었다고 해서 삶이 끝난 건 아니었다. 새로운 우주에서 살아가야 할 나는 과거 ... / 김혜련
홍승희의 치마 속 페미니즘
“너는 집회에 데이트 하러 왔니?”
메인사진
“그 여자선배는 이랬어. 대모처럼 사람들의 고민을 다 들어주면서도, 자기의 소신이 뚜렷해서 사람들에게 정신적 ... / 홍승희
초보여행자 헤이유의 세계여행
이제 나 혼자만의 배낭여행이 시작된다
메인사진
호기롭게 사직서를 낸 다음날, 나는 머리를 반삭으로 짧게 잘랐다. 영업직을 하던 내가 할 수 없었던 그 당시 유행 ... / 헤이유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새해에는 어떤 운동을 할까?
메인사진
되든 안 되든, 놀든 졸든 초등학교 때부터 19세까지 (운동부 빼고) 학교에 다니는 아동과 청소년 모두 획일적으로 ... / 최하란
반다의 질병 관통기
우리가 무상의료 사회에 살고 있다면 어떨까
메인사진
그는 하늘나라에 있다. 그가 서둘러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들은 건 수료식 며칠 뒤였다. 사인은 일명 맹장염. 요 ... / 반다
질문교차로 인문학카페36.5º
일상적인 폭력 속에서 살아가기
메인사진
최근에는 여성이 평화의 상징이라는 기존의 틀을 깨고, 여성에게도 폭력성이 있으며 그것을 적절하게 끌어올려야 ... / 홍승은
당근이랑 다로랑
정은의 빨강그림판
사사의 점심(點心)
권경희 임동순의 전원일기
오승원의 그림찾기
시로의 방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일다의 친구를 찾습니다"
메인사진
내가 일다를 좋아하는 이유는? ... / 일다
최근 인기기사
일다소식
[뉴스레터] 미군 ‘위안부’ 집단소송의
[뉴스레터] 결혼 고발
[뉴스레터] 한국에서 20대여성 알바노동자
2016년 12월 <일다> 독자위원회 모니터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