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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후 2014/10/13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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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도 좋지만 사진이 너무 좋아요. '쓸게 없어요'라고 쓴 사진보고 한참 웃었어요. 팔짝 뛰는 사진도 좋네요. 응원합니다
  • Orinoco 2014/10/13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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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밌게 읽었습니다. 아니 님을 희곡작가로 곧 만날 수 있길^^
  • 아리맨 2014/10/13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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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 째 동결이라니 헉이네요 이나라에서 여성으로 예술인으로 사는건 쉽지 않군요
  • 셰리 2014/10/13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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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이 좋네요!꼭 극작가로 다시 만나뵙길 바랍니다 :D
  • 차차 2014/10/14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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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처음으로 글써요.
    글이 너무 좋아서 처음으로 댓글 달아봐요.
    아니님의, 아니님만의 삶을 응원하며!
    저도, 저의 길을 천천히 걷겠습니다!
    용기 얻고 가요!
  • 나도그래 2014/10/15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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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역시 마흔이 훌쩍넘은 작가 지망생이며 주 2회 학교수업과 극단 활동을 하는 예술강사입니다. 마치 내 일기장을 보는 것 같았어요. 화이팅 하세요.
  • 지은이 2014/10/19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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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대학 휴학, 운 좋게 회사에서 풀타임 계약직으로 일하고 있는 작가 지망생입니다. 이 생활이 익숙해지면 익숙해질 수록 불안하고 우울하지만 그래도 언젠가 무대를 통해 만나게 될 날을 응원해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게 참 감사합니다. 응원할게요. 무대를 통해 자주 만나길.
  • sophie 2014/10/19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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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이 좋네요
    글 정말 재밌게 잘 읽었어요. '결론은, 미래에 대한 고민은 정말 쓸데없다는 것. 내일 당장 죽을지도 모르는데…. 그래서 ‘전문직에 종사하며 부업으로 예술 하려던 꿈’을 접고 그냥 예술 하기로 했다.' 이 부분에 정말 공감해요. 응원합니다.
  • cara 2014/12/30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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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재미있게 잘 읽고 갑니다.아니님의 희곡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하게 되었어요.작가가로서, 예술가로서 쉽지않을 그 길을 응원합니다!
  • 미나 2015/01/12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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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 마지막 글이
    참 ... 마음에 닿네요. 작가로서의 꿈이.. 이루어 지시길. 기대 하렵니다. 아니님.. 글 참 편안하고 좋네요...
  • 고숨 2015/01/12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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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밤중에 개에게 일어난 위문의 사건은 천재작이라고 생가하는데.마크해든이 실제로 자폐증아이들과 상담인지 지원봉사인지를 오래했다고 해요. 아무튼 화이팅!
  • 버스정류장 2016/07/31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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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강사
    예술강사.... 해봤어요. 마음이 아플 때가 많지요. 특히 학교라는 '구조'속에서 강사활동을 하면서 변방인 같은 소외감을 느끼곤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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