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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자 2014/10/27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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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아.....ㅋ 빵뻥 터지네요. 그리고 슬프고ㅠㅠ 이렇게 슬픈 얘기를 이토록 재미지게 쓰시다니 능력자이심미다! 이런 끼를 발휘할 회사는 왜 잘 없는걸까요..흙
  • maha 2014/10/27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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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재밌게 읽으면 안될 것 같은데 ㅋㅋ
  • 2014/10/27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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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오십이면 아직 스물다섯이신데.. 힘내세요!!!!
  • 와우 2014/10/27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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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픈데...글이 너무 잼있어서 자꾸 웃음이...
  • 으하 2014/10/28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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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곡을 찌르네요
    '나는 일을 하러 왔는데 자꾸 노동이 열정이 됐다' 아.... 너무 콕콕 쑤신다
  • 상상바보 2014/10/29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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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지다 !!!!!
  • 맙소사 2014/11/09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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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맙소사..
    이렇게 웃픈 글을 봤나... 글을 읽으면서는 책상을 치며 "맞아 맞아"하며 웃었는데, 다 읽고나니 이렇게 씁쓸할수가 없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 후후 2016/09/08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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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원하고 솔직한 글 잘 봤습니다. 덕분에 마음이 뻥 뚫리는 듯한 공감대도 느낍니다.
    무언가 돌파하고 싶은데 몸과 마음이 어찌해야할지 갈팡질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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