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화이팅 2014/11/12 [15:11]

    수정 삭제

    힘내세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글을 쓰신 걸 보니 단단한 분인 것 같아요. 길을 잃어도 스스로 걸어나갈 힘을 가지신 듯 하고, 사방이 막혀있혀더라도 꿋꿋이 헤쳐가실 것처럼 힘이 느껴져서 좋습니다. 힘내세요!!
  • 소리 2014/11/12 [22:11]

    수정 삭제

    잘 읽었어요. 사회생활은 딜레마의 연속인 것 같아요. 공감 많이 가네요.
  • 못씨 2014/11/13 [15:11]

    수정 삭제

    -
    마지막 문장이 와닫네요. 그럼에도 계속 걸어나가며 글을 쓰는 거죠..
  • 말띠 2014/11/14 [12:11]

    수정 삭제

    응원합니다!
  • 용띠 2014/11/14 [19:11]

    수정 삭제

    갈지자의 뿌리조차 만들지 못하는 사람도 많아요.충분히 멋진 길을 가고 계신 것 같네요.잘 읽고 갑니다.^^
  • 나다냥 2014/11/14 [19:11]

    수정 삭제

    진솔하고 담담하게 써내려간 글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저도 새로운 일을 시작한지 다음 달이면 어느덧 1년입니다 제대로 가고 있는건지 이대로 하면 되는건지 스스로를 의심하고 불안한 마음을 가지는 순간이 많습니다만어제보다 오늘이 조금은 더 나은걸테지 라는 막연한 기대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나름 빅뉴스 아주의 지멋대로
고수와의 만남
도시에서 자급자족 실험기
퇴비 제조기를 손수 만들어야 하는 이유
메인사진
. ... / 이민영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도망은 ‘도망이나 치는 것’일까?
메인사진
. ... / 최하란
반다의 질병 관통기
질병과 장애는 구분되어야 할까?
메인사진
. ... / 반다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메인사진
일다소식
[뉴스레터] 노메이크업, 찌찌해방…‘#탈코르셋’ 침묵을 깬 여성들
[뉴스레터] ‘페미니즘 교육’ 정말 준비됐나요?
2018년 5월 <일다> 독자위원회 모니터링 모임이 열렸습니다!
[뉴스레터] 한국정치는 ‘50대’ ‘남성’이 과다 대표된 게 문제죠
[뉴스레터] ‘성 긍정주의’ 페미니즘에 날개를 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