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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미 2014/11/24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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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방 아이들과 알콩달콩하는 모습이 그려지네요. 그 시간들이 쌓여서 아깝지 않길 바래봅니다.
  • an 2014/11/25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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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군가 끌어주고 방법을 알려주고 도움 줄 사람이 없다는 건 참 막막한 일일 것 같아요. 여지가 많다는 것과 혼자 해야한다는 것 사이 장단점을 생각해보게 되네요.
  • 2014/11/25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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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정노동. 마을노동. 청년들이 성장할 수 있는 노동. 참 힘겨운 현실이네요.
  • 송이송 2014/12/02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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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
    맞아요, '불안' 이 키워드....저도 20대라는 내 나이랑 결부되서 넘 진부하게 느껴질 것 같아서 안 쓰려고 해도.....나랑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가 없는 키워드더라고요. 마지막 문단은 저의 최근과 거의 흡사하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끔씩 올라오는 공무원 준비 유혹의 압박...ㅋ 공감하며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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