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라미 2014/11/24 [12:11]

    수정 삭제

    공부방 아이들과 알콩달콩하는 모습이 그려지네요. 그 시간들이 쌓여서 아깝지 않길 바래봅니다.
  • an 2014/11/25 [18:11]

    수정 삭제

    누군가 끌어주고 방법을 알려주고 도움 줄 사람이 없다는 건 참 막막한 일일 것 같아요. 여지가 많다는 것과 혼자 해야한다는 것 사이 장단점을 생각해보게 되네요.
  • 2014/11/25 [21:11]

    수정 삭제

    열정노동. 마을노동. 청년들이 성장할 수 있는 노동. 참 힘겨운 현실이네요.
  • 송이송 2014/12/02 [14:12]

    수정 삭제

    ㅋㅋㅋㅋ
    맞아요, '불안' 이 키워드....저도 20대라는 내 나이랑 결부되서 넘 진부하게 느껴질 것 같아서 안 쓰려고 해도.....나랑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가 없는 키워드더라고요. 마지막 문단은 저의 최근과 거의 흡사하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끔씩 올라오는 공무원 준비 유혹의 압박...ㅋ 공감하며 잘 읽었습니다.
아주의 지멋대로 머리 짧은 여자
‘그래도 되는’ 사람은 없다
초보여행자 헤이유의 세계여행
세계여행을 기념하는 목걸이 수여식
메인사진
얼마 만에 허세가 아닌 본모습이 나온 것일까? 부끄럽지도 않았다. 도중에 내려온다 해도 부끄러울 필요가 없다. ... / 헤이유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셀프 디펜스에 대한 질문과 답변
메인사진
2월 11일 충남 아산에서 열린 ‘2030 페미니스트 캠프’에서 “저항은 가능하다” 여성 셀프 디펜스 수업을 진행했 ... / 최하란
여자가 쓰는 집과 밥 이야기
초승달을 보며 아궁이에 불을 때다
메인사진
언젠가부터는 초승달이 뜨는 시간에 맞추어 장작불을 때기 시작했다. 아궁이가 있는 뒷마당은 서쪽이다. 저녁 여섯 ... / 김혜련
반다의 질병 관통기
‘건강한 표준의 몸’은 조작에 가깝다
메인사진
아직까지는 새해 계획을 잘 지키고 있다. 단단히 결심을 했었다. 새해 계획을 세우지 말 것! 예측할 수 없는 몸 때 ... / 반다
홍승희의 치마 속 페미니즘
페미니즘은 왜 작은 것에 분개할까?
메인사진
나는 작은 것에 분개하지 않았다. 처음 보는 사람이 내 외모에 대해 평가하거나, 친한 남성 동료가 아무렇지도 않 ... / 홍승희
질문교차로 인문학카페36.5º
나의 명절 탈출기
메인사진
어릴 때 명절하면 떠올랐던 이미지는 ‘가족오락관’이었다. 오랜만에 만나는 친척들과 안부를 묻고, 덕담을 나누 ... / 홍승은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일다의 친구를 찾습니다"
메인사진
내가 일다를 좋아하는 이유는? 페미니스트들이 만드는 저널, 상업광고 없는 일다의 기사들을 후원해주세요! ... / 일다
최근 인기기사
일다소식
[뉴스레터] 문제 있는 ‘문재인의 페미니
[뉴스레터] “반갑다 완경아” 그 여자들
[뉴스레터] 사랑하고 미워하는 나의 가족
2017년 첫 독자위원회 모니터링 모임이 열
<일다>에서 2017년 함께할 독자위원을 모
[뉴스레터]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페미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