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ㅇㅇ 2014/12/16 [15:12]

    수정 삭제

    저도 지역공동체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센터에서 일하는데...여기 분위기 정말 좋아보이네요. 어딘지 궁금합니다 ㅜㅠ
  • 유리 2014/12/16 [17:12]

    수정 삭제

    어여쁜 단단! 청소년들과 함께 기쁘게 일하는 모습이 넘 멋져요- 아이들도 단단의 진심이 느껴지니까 저렇게 기쁜 표정이겠죠? 일확천금과도 못 바꾼다니 대단하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고- 단단이 앞으로 나아갈 길 응원합니다^^
  • 닝겐 2014/12/16 [17:12]

    수정 삭제

    긍정적인 에너지가 느껴져서 좋습니다! 소진되지 않으면서 오래오래 청소년들과 함께 하시길 기원해요
  • 찬찬 2014/12/16 [18:12]

    수정 삭제

    단단, 최고!!!
  • 2014/12/16 [19:12]

    수정 삭제

    멋져요단단
  • 달눈 2014/12/16 [19:12]

    수정 삭제

    저 사는 동네에도 이런 활동과 공간 만들고 싶어요 짱 멋있다 많이 배워가요
  • yb 2014/12/16 [21:12]

    수정 삭제

    단단멋있어요!!언제나화이팅:)
  • 수현 2014/12/16 [21:12]

    수정 삭제

    단단짱!!!!!!!!!
  • 미리 2014/12/16 [22:12]

    수정 삭제

    단단, 멋져요.^^ 함께 일하고 살아갈.수 있어 좋아요. 동네에서 오래 오래 함께 합시다~^^
  • J현준 2014/12/16 [23:12]

    수정 삭제

    단단은 우리로 하여금 나와 우리를 생각하게 해주었다.
  • 애벌레 2014/12/17 [00:12]

    수정 삭제

    꺄~~ 아~~~ 짱 멋짐... 쌍둥이 센터깡패들 이쁘게 나왔넹ㅋ 단단의 성장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맨날 놀랍니다요.. 앞으로 얼마나 더 큰 사람이 될까 기대가 되면서, 옆에서 뭘 도와야할까 또 고민도 됩니다. 아 뭐야.. 이 진지 모드의 댓글;;;;
  • 미용용 2014/12/17 [10:12]

    수정 삭제

    본인의 일에 대한 자부심과 즐거움이 글에서 묻어나요. 멋져요 앞으로도 본인의 확실한 철학을 만들며 그 긍정적이고 맑은 미소를 아이들에게 전달해주세요. 분명 그 아이들은 세상의 빛이 될거에요.
  • 미끼 2014/12/17 [12:12]

    수정 삭제

    단단의 발랄함이 센터와 잘 어울려요^^ 우리 원이도 센터에서 자라나고 있으니 단단 놀아요~ 할 날이 오겠죠
  • 2014/12/17 [17:12]

    수정 삭제

    단단을 알게되어 참 기쁘고 행복하다. 단단에게서 뿜어져나오는 맑음도 좋고, 흔들리지만 아름답게 피어나려는 꽃 같은 단단이 참 눈부시다! ㅎㅎ 앞으로 즐겁게 걸어나갈 단단만의 일을 열심히 응원할게! 나도 그렇게 살거닷! ㅎㅎ 우리 둘다 힘내자 소중한 단단 :)
  • 어라 2014/12/17 [20:12]

    수정 삭제

    아아 간만에 읽은 진심의 글! 아주아주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현주 2014/12/17 [21:12]

    수정 삭제

    샘! 잘 읽고 저도 많이 배워갑니다^.^취준중인데 많이 생각해보게하네용도슨트때 샘이 제 고민을 나눠주고 들어주고하던게 떠올라서 지금도 마치 눈앞에서 보고듣고하는것같네용ㅎ.ㅎ 늘 감사해욧 샘~ 언제나 화잇팅!
  • 보나 2014/12/17 [22:12]

    수정 삭제

    단단ㅎㅎ 완전 멋져요ㅎㅎ 짱짱짱!!♥
  • 박현준 2014/12/19 [03:12]

    수정 삭제

    요즘 나 답지 않은 옷을 입고 사람들은 만나고 있었는데.. ㅜ이 글을 읽고 어느 방향으로 가야할지 조금은 알꺼 같고 용기가 나는거 같아요. !!단단~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길!(하트하트)
  • 단단 2014/12/29 [13:12]

    수정 삭제

    댓글 다보았어요^^ 모두모두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댓글에는 없지만 읽어주신 분들모두요 ㅎㅎ제가 좋아하는 청소년친구들과 같이 놀고 일할수있어서 저는 참 행운인거같네요우리 같이 마을에서 행복하게 살아요!앗 그리고 제가 일하는 곳은 은평구에 있는 신나는애프터센터입니다^^놀러오세요오오!
머리 짧은 여자 아주의 지멋대로
무지개빛 세상, 흑백 안경
여자가 쓰는 집과 밥 이야기
나를 느티나무처럼 만들어줄 시간
메인사진
“남은 삶에 더 이상 설레는 시간이 없겠지.”“사는 게 너무 지루해.”“뻔한 인생이 남아 있네. 내 아이들의 시 ... / 김혜련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저항하는 것이 더 위험하지 않을까요?”
메인사진
둘 중 어느 쪽이 나을까요? 위험을 등 뒤에 두는 것, 앞에서 마주 대하는 것. 우리는 여러 여성들에게 “뒤에서 덮 ... / 최하란
홍승희의 치마 속 페미니즘
섹스는 함께, 피임은 따로?
메인사진
질외사정을 하면서 섹스를 했을 때, 나는 운 좋게도 임신이 되지 않았다. 하지만 주변 사람들이 실수로 임신을 하 ... / 홍승희
반다의 질병 관통기
거리에서도 직장에서도 ‘우연히’ 살아남았다
메인사진
그는 공장에서 일했다. 대학생이었지만 ‘노동현장’을 배울 수 있다며 좋아했고, 월급으로 활동비를 마련하겠다고 ... / 반다
질문교차로 인문학카페36.5º
이제야 털어놓는 말, 외모 콤플렉스
메인사진
나는 바람을 싫어한다. 바람이 불면 머리가 날리니까. 머리가 날리면, 내 얼굴형이 적나라하게 보이니까. 미인의 ... / 홍승은
초보여행자 헤이유의 세계여행
“인생이 뭐야?”라고 묻는 사람들
메인사진
바라나시에서는 갓트에 있는 염소도 철학적으로 보인다는 말이 있다. 화장터에서는 소와 염소가 화장터의 시체에게 ... / 헤이유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일다의 친구를 찾습니다"
메인사진
내가 일다를 좋아하는 이유는? 페미니스트들이 만드는 저널, 상업광고 없는 일다의 기사들을 후원해주세요! ... / 일다
최근 인기기사
1.
2.
3.
4.
5.
6.
7.
8.
9.
10.
일다소식
페미니즘 신간 <아주 작은 차이 그 엄청난
[뉴스레터] 강남역 1주기 “우리의 두려움
[뉴스레터] 가난은 여성의 얼굴을 하지 않
[뉴스레터] 노년여성…용기 있게 선택한
2017년 4월 일다 독자위원회 모니터링 모
[뉴스레터] ‘성별 임금격차’ 해소…독일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