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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바 2015/06/08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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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crustes
    결혼이라는 틀거리의 만행이군요. 다양한 삶이 있다는 걸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일단 생활동반자법이 제정되기를 바랍니다. 진선미 의원이 새로운 지평을 여신 거죠.
  • 고물상 2015/06/08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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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집니다! 동반자 관계를 가족으로 인정해준다면 훨씬 좋은 가족 관계들이 늘어날 것 같아요.
  • 일상의 회복 2015/06/09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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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제식민주의 잔재 호주제도로부터의 진정한 탈피 - 시민권의 실현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거북이 시스터즈]를 보고 관객과의 대화시간에 세분과 함께했던 시간을 지금도 잊을수가없습니다. 장애여성잡지 [공감]의 이동권 자립권 등에 대한 글들은 비장애여성들에게도 여성현실을 직시하고 공론화하고 투쟁하는 '교과서'였습니다. 이후로도 박김영희님 등의 '여성'장애인의 목소리를 내시는 다양한 활동과 비례대표후보출마 등의 모습에 늘 용기를 얻었습니다.

    이번 '생활동반자법'은 장애여성가정 등 여성가정들과 동성애자가정 등 진정한 가족 모두에게 뜻깊은 시작이겠습니다. 장애인 여성 동성애자 등 다양한 현실의 주체들이 이성애자남성(또는 비장애인)이라는 호주(관리자 또는 기도) 없이 시민으로 인정되는 진정한 시작이겠습니다. 기사 고맙습니다.
  • Silee 2015/06/10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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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이 필수가 아니게 된 지금 장애여성들에 대한 의식전환과 생활동반자 관계에 관한 법률 제정은 꼭 필요한 일인것 같습니다. 어느 누구던지 자신이 원하는 방식으로 살수 있어야 하는게 맞겠죠. 진성미 의원님 지지해요
  • 독자 2015/06/13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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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좋은 기사네요.. 정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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