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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n 2015/07/13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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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재 찾아읽을게요~
  • 11 2015/07/14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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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당신들은 국가적 이슈에 한 가운데에 있으니 언론에 나오기라도 하지...
    당신들보다 더 이상한 일을 겪고도 어디 호소할 데 없고, 언론에서 한 줄 관심 가져 주는 이 없는 사람들이 부지기수이다. 그래서 대중들은 평소에, 국가적 시스템, 사회적 정의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서민들은 소시민 특유의 보수성과 이기주의로 인해 사회적 시스템에 무관심하다. 당신들의 사연을 한 개인의 억울한 죽음에서 끝나지 않고, 사회적 정의로 발전시켜야 하는 이유다.
  • 시골길 2015/07/14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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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42
  • 2015/07/21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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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적 이슈와 비국가적 이슈
    한 사람에게 벌어지는 폭력적인 사건에 위계를 매겨서는 안되죠. 누군가는 아이를 잃었고, 누군가는 성폭행을 당했는데 두 가지 사건에서 고통의 무게를 누가 감히 따질 수 있습니까. 당신들보다 더 이상한 일을 겪고도 호소할 데가 없다고요? 호소할 데가 없는 사람은 답답하겠지만 이분들은 자기 분신과 같은 아이를 잃고 호소를 했는데 그 호소가 도리어 욕으로 돌아온 그런 분들입니다. 함께 겪을 수 없다면, 옆에 있으면서 위로라도 해주시는 게 어떨까요? 그것도 아니라면 그냥 글을 쓰지 말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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