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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2016/10/11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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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만 손해야, 나도 어른들이 하는 얘기 참 듣기 싫어했는데 명백한 현실이었다는. ㅠㅠ 답답해요 한국에서 사는 건..
  • g 2016/10/11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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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째서 변하는게 없을까요.. 최소한 임신중절이 몇 주까진 허용돼야한다고 생각 합니다. 피임도 훨씬 더 대중적으로 홍보돼야 하구요...
  • 너무좋은글 2016/10/11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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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정말 현실적이어서 놀랐어요 마치 내 주위 사람 이야기를 듣는듯한 글이네요. 우리 나라에서 뱃속의 태아, 그 세포에 대한 도덕은 있고 여성에 대한 도덕은 없다는게 정말 와닿습니다. 여성의 몸에서 일어나는 임신인데 자기 몸 결정권을 박탈하는 것이 과연 맞는걸까요? 이게 2016년인지 조선시대인지 모르겠습니다.. 낙태를 합법화 한다고 해서 여성들이 밥먹듯 줄서서 낙태하러 간다고 생각하는건지.. 금지된 법 때문에 여성들이 화장실에서 아이를 낳아 유기하고 자살하고 이런 불상사가 생기는데, 낙태 금지를 국가에서 왈가왈부 할 수 있는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지랄 2016/10/11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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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죄행위를 저질러놓고 당당하게 자백하고 계시네요. 남은 이야기는 경찰서에서 진술하시길 바랍니다.
  • 에휴 2016/10/11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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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글이네요왜 여성은 자신의 몸에대해 결정권을 갖지못할까요오늘도 내가 여성이라는 사실에 비참함을느낍니다
  • Fjord 2016/10/11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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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만 손해라는 것이 절절히 느껴지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널리 알리고 많은 사람들이 보았으면 좋겠어요!
  • 2016/10/11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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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치않는 임신으로 인생 하나를 송두리째 말아먹느니 불법행위를 하는게 차라리 합당하죠. 자기 인생 선택하는데 그걸 불법으로 규정하는게 잘못인데 윗분은 뭘 그리 펄펄 뛰는지. 책임져 줄 것도 아니면서.
  • 프프프 2016/10/11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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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실적인 내용들이네요ㅠ왜이렇게 씁쓸할까요
  • 두보 2016/10/12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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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태 금지 법을 개정해야겠네요 국회의원 중 이에 관심있어하는 사람이 없는지도 궁금하네요헌법재판소 위헌 재판 신청한 사례가 있었는지도 궁금하네요 개인의 자유 와 행복추구권에 심각한 위배가 되는게 아닌가 생각듭니다만약 질병에 걸렸는데 치료를 못받게 한다면 괴로울 것인데 개인이 느끼는 괴로움은 낙태를 해야하는데 못하게 하는 때와 비슷할 것 같다.
  • Lee 2016/10/13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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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죄행위라... 그럼 동생분 임신 사실 알고 튄 새끼는 뭐라 불러야 할까요
  • 쌍욕 2016/10/13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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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내 몸을 내 맘대로 못하게 만드냐. 억지로 태어난 생명과 그를 책임지게 된 생명은 행복한가? 그렇게 태어난 아이와 그렇게 아이를 낳게 된 사람을 정부와 사회는 책임지는가? 임산부를 대하는 아재들의 길거리 행패는 충분히 처벌되고 있는가? 만약 그렇다면 왜 계속되는가?국가와 남자들을 위한 도덕일 뿐이다.
  • 2016/10/13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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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 여기에 여혐내용 댓글 다는 것들 2016/10/14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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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부 꺼져라. 주옥 같은 기사에 똥뭍히지 마라.
  • 짱짱 2016/10/14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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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옥 같은 기사에 똥뭍히지 마라 22222
  • zz 2016/10/17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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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맛 소음순 떨려
  • antigone 2016/10/19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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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죄행위를 저지르는것이 여자고, 여자가(여자만) 불법이 되는 이유는 법이 잘못되었기 때문입니다.
  • qlcsk 2016/10/20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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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신중절을 쉽게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여성을 두번 죽이는 일을 중단해야 한다.
  • 지랄? 2016/10/23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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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랄 아이디 쓴 새끼 니 딸들이 당할일이다 씹새야
  • 이로운 2016/11/23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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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태는 임신한사람의 자유는 당연한거고 이걸당연하다고 생각하는 남자를 만나야하는것도 진리다 그러기위해선 콘돔을 가벼이여기고 안하려는 남자부터 안만나야하고 남자 잘가려만나야한다. 섹스에서 끝날게아니고 피임 낙태 사회문제 에관한 서로의의견을 많이... 대화를 해봐야한다. 남자 성교육이 시급함
  • s 2016/11/25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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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프진 등 경구 낙태약이 유럽 미주 등에서는 판매중입니다. 임신 10주정도까지, 그 이후에도 의사 상담후 처방받아 수술없이 낙태가 가능하며 몸에 무리도 훨씬 덜합니다. 이 약 존재를 유럽 와서 처음 알았는데 얼마나 마음이 편하던지요. 낙태합법화, 경구낙태약 즉각도입 등, 여성 인생에 임신이 미치는 엄청난 영향을 국가에서 단 한 순간이라도 고려한다면 한 시도 미룰 수 없는 사안입니다.
  • 여자임 2016/12/04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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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초에 너무 오픈된 성의식이 문제 아닌가? 사랑하니까 성관계가 아니라 사랑하니까 결혼하자 그리고 나서 출산 순서가 맞는거 아닌가? 자기들이 성관계 하고 싶어서 욕구 못참고 저질러놓고 무책임하게 임신해서 죽는 그 아이는 무슨 죄인데? 낙태도 살인이다 난 요즘 젊은 여자애들이 좀 더 신중하게 잠자리 해야한다고 본다 강간에 의한 낙태랑은 개념부터가 너무 다르다
  • 여자임? 2016/12/06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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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임 아이디 쓰신분은 여자라고 하시면서 어떻게 남성의 관점으로 상황을 바라보고 계신건지... 요즘 젊은 여자애들이 좀더 신중하게 잠자리 해야한다-가 아니라 요즘 젊은 남자 여자가 좀더 신중하게 잠자리 해야한다 가 맞는거 아닌가요? 남녀가 같이 한 일에 대해서 왜 모든 책임은 여자가 져야 하나요...?
  • 북유럽여성처럼 2016/12/28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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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자궁은 나의 것 나의 자궁은 국가의 것이 아니다. 나의 자궁은 공공재가 아니다. 다 옳다. 전부 옳다. 부정하지 않는다. 너의 자궁은 너의 것이지 대한민국의 헌법에는 신체의 자유가 명시되어있으니 어느 누구도 다른 사람의 신체를 구속하면 안 된다. 허나!!!!!!!!!!! 너의 자궁 속의 태아는 너의 것이 아니다! 너의 자궁 속의 태아는 하나의 독립된 인격체이다. 태아는 너의 자식이지만 종속물이 아니다. 너의 자궁은 너의 것이라고 하나의 독립된 인격체를 살인 살해할 권한은 너에게 없다. 너의 집은 너의 것이다. 그러나 너의 집에 손님이 와있는데 너의 손님 신체는 너의 소유물이 될수가 있는것인가? 그리고 고대 로마, 그리스에서는 아들이 딸이 장성해도 그 아버지가 죽이고 싶으면 죽여도 됐다. 그 이유는 자식은 아버지의 소유물, 종속물로 인식한 것이다. 어째서 고대의 발상을 현대 시대에 이어갈려고 하는 것이냐? 다시 한번 말하지만 태아는 독립된 인격체고 너네는 그 생명을 죽일 권한도 해칠 권한도 없다. 태아가 판단력도 지능도 없으니 엄마가 마음대로 살해해도 상관없다? 그리고 낙태의 죄는 임신시킨 남성의 책임도 있고 남성의 죄도 크다. 하지만 성폭행으로 인한 원치않는 성관계를 제외하고 여성 책임이 더 크다. 임신은 혼자가 아니라 남녀 둘에 의한것이지만 여자 뱃속에만 아기가있는것이고 출산은 여자 혼자 하는 것이다. 그러니 피임에 대해서 남성보다 조금이라도 더 책임과 관심을 갖고서 성생활을 해야지 그것마저도 남자에게만 모든 덤터기를 씌우려는 것인가? 부성애보다 강한게 모성애다. 모성애 마저 n분에 1하자는 거냐?
  • 멍청이들 2017/01/26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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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어나지도 않은 수정체 인권은 생각해주면서 기사에 나온 당사자의 인권 및 입장은 눈꼽만큼도 생각 못해주지?? 암 세포도 생명이라고 죽이지말라고 할 놈들 천지네 이 그지같은나라에서나 범죄지 낙태 하지 말라고 하는 이유가 뭔데??? 언제부터 그렇게 생명을 중시했다고? 감동적이어서 눈물 이 난다
  • 사람 VS 정자 ? 2017/01/26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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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고생 몸고생 많으셨을텐데.. 글 감사합니다. 그런데 위 글의 남자대학원생 두명(뿐?) 수준이 참 가관이군요

    난자 자궁 생리 임신 출산 수유, 미혼모(부)자가정 등 차별금지법, 실효성있는 아빠육아휴직제도 등 생명 육아 인권에 실상은 개념없는 (나치수준의 가임여성지도를 공표하는 패륜적인) 국가가
    임신중절에 대해서는 갑자기 모성 태아인권 저출산 운운하며 꼰대짓 하는꼴이 잘못된것인데 게다가

    이런 국가가 정액 잘못 싼 남성은 공동불법으로 쳐주지않을때
    이에 반발하지않는 수준의 남성은 자의식 있는 사람이 아닌 포유류 수컷일뿐인,
    임신에 대한 공동책임이 없을정도로 부성이 결핍된 성욕으로 싼 정자찌꺼기일뿐인 존재가 됩니다.
    그렇다면 이런 남성들은 시민권이 아닌 동물권(중에서도 부성애 열등한 포유류수컷)으로 다루어져야 합리적이겠지요.

    그래야 섹* 콘* 등의 단어로 검색하다 우연히 들어와 '주제' 파악못하고 병*인증이나하는
    '지랄'이란 아이디 등의 남자(애?)가 이해력 공감능력 사실 인정할 용기 없어 열폭으로 '지랄'이나 할일도 없겠지요.
  • 한심 2017/02/03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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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들이 '임신은 여자 책임'이라는 식으로 반응한다면 여자들은 너와 섹스를 하지 않을 거다. 절대로.
  • 멋진글감사해 2017/03/21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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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위로되고 여성으로서 꼭 한번 쯤 읽어보아야 할 글입니다.
  • Asdf 2017/03/21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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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생하셨어요 수고하셨어요 많이 힘드셨겟어요... 다른사람들의 시선이 물론 나쁘고 감당하기 힘들만큼 인식이 안좋은건맞지만 그만큼 생명이라는걸 생각하면 나쁘다고도 할수있다고봐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고 원하지않는 임신이였다면 남자가 책임을 진다고해도 여자인사람으로써 그게 쉽게 인정되지는않는것도 당연하죠..하나하나 일어나는 내몸의 변화에 대해 많은생각을하고 많이슬프고 죄책감이들겟죠... 하지만 생명이기때문에 지우지않았으면좋겠지만 지웠다고 해서 나쁘다고는 생각하지않았으면 해요 사람마다 사정이있고 그렇게까지할만큼만한 이유가있엇다고 생각이드네요....
  • 여성 2017/03/21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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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껏 읽은 칼럼들 중 이 글이 가장 와닿고 공감됩니다. 마음 고생 심하셨겠어요.
  • ㅇㅇ 2017/03/30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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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태충들 소름돋네 ㄷㄷㄷ;; 지들이 지들 닮은 남자 만나서 서로의 성욕 때문에 섹스하고 피임 안해서 임신해놓고, 낙태는 권리다 ㄷㄷ; 왜 살인도 권리라고 해보시지. 페미나찌 낙태충들 여성할당제 여성전용주차장 빼애액 할 때만 인권찾고 태아는 인권도 없냐? 임신과 출산에서 여성이 갖는 부담감이 남자에 비해 더 큰 건 알겠음. 근데 그건 조물주한테 따져야지. 전세계 출산률 꼴지인 국가에서 낙태충들이 이래 당당할 줄이야 ㄷㄷㄷㄷ 소오금.
  • ㅇㅇㅇ 2017/04/03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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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태반대론자들한태 추천하는 캠페인이 있음그건 바로 낙태 안해서 태어난 아이 1:1로 후원하기임.기를 여건도 안되고 기를 생각도 없던 아이를 니들이 반대해서 세상에 태어나게 했으니까 니들이 양육하고 돌보고 나중에 대학까지 다 보내셈.그거 아니면 아가리 싸물고있어 책임도 못지켜줄새끼들이 말이많ㅇ
  • 2345 2017/04/10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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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몇년간나가있다고뭐던지해서먹고산다음에 내리올려했건만하도집가까운데만왔다갔다있어서
  • 2345 2017/04/10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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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 내가벌셔했어했지청찹장보내고 결혼식하고집구해서했는데 그러면애가10살
  • 2345 2017/04/10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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