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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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0/15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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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말미의 서명링크가 이상합니다.없는 페이지라고 뜹니다.
  • 내자궁은 내거다 2016/10/15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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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멋진 운동. 한국에서도 이걸 하다니. 가슴이 뜨거워집니다."내 자궁은 공공재가 아니다!!"
  • hurrah 2016/10/15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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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태죄가 왠말이냐... 야당들은 왜 입장 안내나. 여자들 문제라고 정말 가볍게 취급하는 건가. 속터진다.
  • 낙태죄 폐지해라 2016/10/16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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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의몸은 여자것이다 자궁은 공공재가아니다 낙태죄폐지해라!!!!
  • 진짜 2016/10/17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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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자궁은 공공재가 아니다!!!!!!!!!!!!!!!!!!!!!!!!!!!!!!!!!!11
  • 이런것들이... 2016/10/18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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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드럽게 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낙태당해 죽는 애의 목숨은 니들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기막힌세상 2016/10/19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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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제 인생에 있어 아이를 낳지 않을 예정인데요 주변사람들은 자꾸 결혼하라 왜 남자 안사귀냐 마치 제가 꼭 결혼해서 애를 낳아야만 하는 운명인양 압박을 주네요... 제길... 자꾸 그러니 더 오기만 생기고 내가 진정 원하는게 뭔지 자꾸 헷갈려요
  • 풀꽃 2016/10/19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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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태를 할지 말지는 내가 결정하는 것이지 국가가 하는 것이 아니다.
  • ass 2017/01/06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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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는 낙태죄를 폐지할 시간에 경제나 발전시켰으면 좋겠네요. 저도 남자로서 낙태를 동의하지는 않지만 그들이 낙태를 할수밖에 없는 이유를 고려해주셨으면 하네요. 나라가 경제적으로 힘들어 아이를 키울 여건이 되지 않자 OECD국가중 제일 낙태를 많이하고 출생율이 낮은걸 가지고 낙태를 폐지한다는 그런 개같은 논리좀;;; 이 빡대가리 생각은 누구 대가리에서 나오는건지... 정부와 나라가 생각좀하고 그런소리 지껄이세요
  • ransom 2017/12/14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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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태죄는 유지되어야 합니다.
    폐지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당신들의 엄마가 당신들을 낙태했어야 했어요. 그러면 이 세상에 태어나지 않았을테니까요.
    당신들의 엄마가 당신들을 낙태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 인생 살고 있는 겁니다. 그러면서 낙태죄 폐지를 주장하다니 염치도 없으시네요. 낙태죄가 있다는 것을 감사하게 여기세요.
  • 윗사람뭐임 2017/12/19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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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가 낙태하지 않든 말든 그건 엄마의 선택이고 법이 강제할 일이 아닙니다. 윗댓쓴사람은 공감의식이 1도 없나봄 만약 님 어머니가 님을 낳기 싫었는데 어쩔수 없이 낳았으면 그로 인해 받아야 했을 님 엄마의 고통은 1도 눈에 안들어오죠? ㅋㅋㅋㅋㅋ 공감하는법좀 공부하세요 태어나지도 않은 세포덩이만 아주 이뻐죽고 사랑하고 살려야하고 억울하게 임신한 여성과 태어난 후 제대로 된 복지도 못받고 낙인찍히는 아이는 눈에도 안들어올거 아님 ㅋㅋㅋㅋ??? 세포덩이 세상에 태어나고 나면 순식간에 관심 거두실거 거 인간 존엄성에 관심있는척 구는 짓 그만합시다 치졸해보여요
  • 끝내려다 화나서 다시 들어왔다 2017/12/19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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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년도 더 지난 기삿글을 굳이 꾸역꾸역 찾아와서 덧글단 이유가 궁금한데 만약 저랑 같은 수업 듣고 있는 사람이라면 당신은 이번학기 수업을 헛들은셈이네요 재수강도 못할 D 받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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