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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독자 2016/12/28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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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에 담긴 수채화가 너무 이뻐서 뚫어져라 쳐다보다가.... 이내 씨의 글도 수채화같은 느낌이었다는 걸 깨달았어요. 수채화같이 맑고 다채로운 글들 참 잘 읽었습니다. 앞으로도 그런 인생의 그림 그려가시길....
  • LUNa 2016/12/29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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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져요~ 제목이 확 끌렸는데 마지막 컬럼이군요... 잘 읽었어요!
  • 2017/01/02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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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이라니 아쉽다. 종종 이내씨 글 보다가 국내여행을 떠나고 싶어져서 다녀온 적도 있었어요. ㅎㅎ 즐거웠습니다. 3집 앨범도 기대할게요!
  • 수와 2017/01/04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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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내님 첫 글을 찾아서읽어봤어요. 간간히 읽게되는 노래여행 즐거웠습니다!
아주의 지멋대로 머리 짧은 여자
여자의 하루
초보여행자 헤이유의 세계여행
이곳은 관광지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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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마더 테레사 하우스 때문에 콜카타가 100배는 더 좋아졌다. 샨티단에서의 오전 봉사활동은 나를 다른 곳으로 ... / 헤이유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셀프 디펜스, 이기고 지는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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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를 든 사람이 돈을 요구할 때 대부분의 안전 전문가들은 돈을 주라고 조언한다. 돈이나 지갑, 가방 그 어떤 것 ... / 최하란
홍승희의 치마 속 페미니즘
‘그’들의 성추문…여성에겐 어떤 경험인가
메인사진
지난 섹스를 되돌아보며 놀란 것은 기분 나쁜 섹스 대부분이 강간이었다는 사실이다. 선배, 스승, 멘토 뿐 아니라 ... / 홍승희
반다의 질병 관통기
1인가구의 ‘건강’을 위한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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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가구를 다룬 기사를 보면, 1인가구의 삶은 건강하기 어렵고, 1인가구 그 자체가 취약계층이라는 관점이 전제된 ... / 반다
여자가 쓰는 집과 밥 이야기
겨울, 오리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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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이었다. 오리 몸짓처럼 퉁퉁거리며 껄껄거리며 생짜의 웃음이 올라왔다. 당황스러웠다. 웃고자 하지 않았는데 ... / 김혜련
홍승은의 질문교차로
그 시절 너와 나는 사랑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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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뚜렷한 세계는 종종 내 불확실한 세계와 충돌했다. 일찍부터 이혼하고 각자의 애인이 있었던 내 부모님의 관 ... / 홍승은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일다의 친구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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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일다를 좋아하는 이유는? 페미니스트들이 만드는 저널, 상업광고 없는 일다의 기사들을 후원해주세요! ... / 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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