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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독자 2016/12/28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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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에 담긴 수채화가 너무 이뻐서 뚫어져라 쳐다보다가.... 이내 씨의 글도 수채화같은 느낌이었다는 걸 깨달았어요. 수채화같이 맑고 다채로운 글들 참 잘 읽었습니다. 앞으로도 그런 인생의 그림 그려가시길....
  • LUNa 2016/12/29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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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져요~ 제목이 확 끌렸는데 마지막 컬럼이군요... 잘 읽었어요!
  • 2017/01/02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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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이라니 아쉽다. 종종 이내씨 글 보다가 국내여행을 떠나고 싶어져서 다녀온 적도 있었어요. ㅎㅎ 즐거웠습니다. 3집 앨범도 기대할게요!
  • 수와 2017/01/04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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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내님 첫 글을 찾아서읽어봤어요. 간간히 읽게되는 노래여행 즐거웠습니다!
아주의 지멋대로 머리 짧은 여자
‘그래도 되는’ 사람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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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희의 치마 속 페미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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