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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자 2017/01/05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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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히 가사를 흥얼거리며 읽어봅니다..
  • 소명 2017/01/06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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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잡한 남자관계 알콜마약 섹스중독 무책임 가족방기 사치 뭐 이런 것도 다 남자 때문이라고 믿고 싶은거지지금 이시간에도 믿고 싶지않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데 왜 모르는 척 할까정말 모르겠다
  • 소명 님에게 2017/01/07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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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을 천천히 읽으세요. 그렇게 혼자 아무말 하고 싶으면 트위터에서 혼자 하세요.
  • ㅇㅇ 2017/01/10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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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공감됩니다. 한문장 한문장이요. 노래도 직접 듣고 싶네요..
  • 민들 2017/01/10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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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의미있는 글, 많은 생각 하게 하는 글, 잘 읽고 있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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