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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퇴진박근혜 2017/01/08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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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광화문 인근에서 핸드폰으로 이 글을 읽었습니다. 읽다가 잠시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그 누구도 서둘러 하늘로 떠밀려 가지 않도록, 서로를 단단히 붙잡고 지켜주는 사회'라는 문장에서 뭉클해졌습니다. 가습이 뭉클하고도 뜨거워집니다. 늘 좋은글 감사합니다.
  • blackberry 2017/01/08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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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상의료가 먼 나라 얘긴지 알았는데 이 기사 보니 가까울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무상의료에 대한 책도 찾아 읽어야겠습니다. 사보험보다야 당연히 국가의료보험이 낫죠. 보험회사 등의 자본이 막아서면 국민투표에 부쳐서라도 의료무상화 제도가 도입되면 좋겠습니다.
머리 짧은 여자 아주의 지멋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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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의 점심(點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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