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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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머니쥐 2017/01/30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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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 시원하면서도 아픈..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 상담자 2017/02/01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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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뜨끔;; 너무 공감됩니다 저도 상담을 하는 사람이고 말하기의 한계를 느낄 때가 많은데 이 글 읽으면서 한계보다 말하기의 힘을 더 많이 보려고 해야겠단 생각이 듭니다.. 의미 없진 않겠죠^^
  • herstory = history 2017/02/01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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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감사합니다.
    "... 지금의 남성 사회를 최전방에서 마주하고 있는 성매매 여성들과 연결되지 않고는 페미니즘을 말할 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너무나 공감입니다.
    이제라도 성매매경험자인 여성시민의 현실을 '우리들의' 이야기를 국가가 인정하고 공감하고 제대로 지원해야합니다.
    민주주의 인권은 싫다고하면서 성매수자 비범죄화만 쨍알대는 일부(?) 한국남성들 성교육과도 직결된 문제입니다.
  • ㅊㄴ 2018/06/17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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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권 돈주고 팔아놓고 인권타령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