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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3/07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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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하늘이 사진보고 쓰러졌어요! 너무 귀엽잖아요
  • 독자 2017/03/08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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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음 ㅋㅋ 정말 아름답고 웃음 나는 그림이네요~
머리 짧은 여자 아주의 지멋대로
무지개빛 세상, 흑백 안경
여자가 쓰는 집과 밥 이야기
나를 느티나무처럼 만들어줄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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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삶에 더 이상 설레는 시간이 없겠지.”“사는 게 너무 지루해.”“뻔한 인생이 남아 있네. 내 아이들의 시 ... / 김혜련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저항하는 것이 더 위험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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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중 어느 쪽이 나을까요? 위험을 등 뒤에 두는 것, 앞에서 마주 대하는 것. 우리는 여러 여성들에게 “뒤에서 덮 ... / 최하란
홍승희의 치마 속 페미니즘
섹스는 함께, 피임은 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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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외사정을 하면서 섹스를 했을 때, 나는 운 좋게도 임신이 되지 않았다. 하지만 주변 사람들이 실수로 임신을 하 ... / 홍승희
반다의 질병 관통기
거리에서도 직장에서도 ‘우연히’ 살아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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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공장에서 일했다. 대학생이었지만 ‘노동현장’을 배울 수 있다며 좋아했고, 월급으로 활동비를 마련하겠다고 ... / 반다
질문교차로 인문학카페36.5º
이제야 털어놓는 말, 외모 콤플렉스
메인사진
나는 바람을 싫어한다. 바람이 불면 머리가 날리니까. 머리가 날리면, 내 얼굴형이 적나라하게 보이니까. 미인의 ... / 홍승은
초보여행자 헤이유의 세계여행
“인생이 뭐야?”라고 묻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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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나시에서는 갓트에 있는 염소도 철학적으로 보인다는 말이 있다. 화장터에서는 소와 염소가 화장터의 시체에게 ... / 헤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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