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포도 2017/03/15 [16:03]

    수정 삭제

    바람여자들 거대한 이미지로 보고 싶다. 색다르네요.
  • breeze 2017/03/15 [23:03]

    수정 삭제

    상상을 자극하는 기사 재밌게 읽었어요!
  • 바람지기 2017/03/21 [20:03]

    수정 삭제

    바람여자의 사진을 보며 잠시나마 제 마음 속 남아있던 여성성에 대한 환상이 씻겨내려가는 듯 했습니다. 미래의 할머니를 만나듯 저도 제 미래의 할아버지를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회로부터 어떤 요구도 받지 않은 제 할아버지를...
  • oo 2017/03/21 [23:03]

    수정 삭제

    좋은 글 감사합니다.
머리 짧은 여자 아주의 지멋대로
커밍아웃이 평생에 걸쳐 해야 하는 일이라면
여자가 쓰는 집과 밥 이야기
공간의 발견
메인사진
비오는 날의 집은 마치 오래된 원시의 움막같이 따뜻하고 정겹다. 어둑해진 방 안은 어둠으로 오히려 더 뚜렷해진 ... / 김혜련
초보여행자 헤이유의 세계여행
“인생이 뭐야?”라고 묻는 사람들
메인사진
바라나시에서는 갓트에 있는 염소도 철학적으로 보인다는 말이 있다. 화장터에서는 소와 염소가 화장터의 시체에게 ... / 헤이유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우리 운동할까요: 복부운동
메인사진
아기였을 때 우리는 깨어있는 동안 많은 시간을 움직임을 탐색하고 연습하는데 썼다. 중력이라는 규칙 아래 더 많 ... / 최하란
홍승희의 치마 속 페미니즘
포르노그래피 감수성을 넘어
메인사진
가부장 세계의 섹스 서사는 포르노와 삽입 감수성이다. 다양한 개성이 춤추는 사회라고들 말하지만 정작 살아가는 ... / 홍승희
질문교차로 인문학카페36.5º
‘담배 피우는 여자’ 여기 있다
메인사진
서른 살이 되고 내게 일어난 변화. 담배를 피우기 시작했다. 나에게는 꽤 기억할만한 변화다. 이상형이 ‘비흡연자 ... / 홍승은
반다의 질병 관통기
혼자 사는 여성들의 ‘건강두레’를 상상하다
메인사진
내가 고마움을 표할 때마다 친구들은 이런 말을 했다. ‘우리가 서로의 집이기로 했잖아’, ‘우리가 서로한테 보 ... / 반다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일다의 친구를 찾습니다"
메인사진
내가 일다를 좋아하는 이유는? 페미니스트들이 만드는 저널, 상업광고 없는 일다의 기사들을 후원해주세요! ... / 일다
최근 인기기사
일다소식
[뉴스레터] ‘성별 임금격차’ 해소…독일
[뉴스레터] 청량리 588, 그 많던 여성들은
[뉴스레터] 낙태한 학생은 학생도 아닙니
2017년 3월 일다 독자위원회 모니터링 모
[뉴스레터] 미녀가 왜 아직도 야수를?
[뉴스레터] “My Fair Home” 가사노동자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