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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자 2017/03/21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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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사노동자 대우가 한 사회를 보여주는 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머리 짧은 여자 아주의 지멋대로
‘여자’와 ‘사범’ 사이
초보여행자 헤이유의 세계여행
옷을 걸치지 않고 사막의 바람을 맞는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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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내게, 어제 썬셋 타임에 옷을 다 벗고 팬티만 입고서 사진을 찍었노라며 자신의 사진을 보여줬다. 그리고 ... / 헤이유
홍승희의 치마 속 페미니즘
섹슈얼리티의 해방을 위한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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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섹슈얼리티 창고는 어두웠다. 아무도 오지 않는 음습하고 곰팡이가 낀 곳이었다. 그만큼 중요한 감각들이 소 ... / 홍승희
여자가 쓰는 집과 밥 이야기
흙을 만지는 노동, 농사일의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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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을 만지고 작물을 돌보고 수확하는 일은 그 노동이 아무리 힘들어도 피곤하지가 않다. 피곤한 게 아니라 고단할 ... / 김혜련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꼭 알아야 할 다섯 가지 ‘반격’ 테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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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테크닉들의 목적은 ‘공격자’의 공격을 멈추게 하는 것이다. 당장 자세만 바꿔도 같은 몸에서 다른 힘을 낼 수 ... / 최하란
반다의 질병 관통기
아파도 일하는 사회, 산재는 인정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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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도 일하는 프리젠티즘(presenteeism), 즉 질병이나 피로로 인해 건강이 좋지 않음에도 출근해서 일하고, 그로 ... / 반다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일다의 친구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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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일다를 좋아하는 이유는? 페미니스트들이 만드는 저널, 상업광고 없는 일다의 기사들을 후원해주세요! ... / 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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