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검은 2017/03/21 [11:03]

    수정 삭제

    멋진 글 잘 봤습니다!
아주의 지멋대로 머리 짧은 여자
몸이 짖었다
블럭의 팝 페미니즘
재즈와 페미니즘에 관한 이야기
메인사진
재즈와 페미니즘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자. 재즈 씬에서 남성연주자 수에 비하면 여성연주자 수는 턱없이 적다. 상 ... / 블럭
초보여행자 헤이유의 세계여행
배낭여행을 하는 이유
메인사진
“너 유 좋아해?” 그가 “응”이라고 답한다. “왜?” “그녀는 특별하니까.” 두 사람은 마치 영화를 본 듯이 설 ... / 헤이유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간호사들을 위한 셀프 디펜스
메인사진
수업을 요청한 간호사들이 경험하는 위험 상황은 주로 환자와 보호자에게 ‘잡히는’ 것이었다. 흔히 손목과 주머 ... / 최하란
여자가 쓰는 집과 밥 이야기
마당 예찬
메인사진
이 집에서 산지 9년째이지만 여전히 마당은 낯선 세계이고 설레는 공간이다. 잠 안 오는 밤 뒤척이다가 불현듯 ‘ ... / 김혜련
반다의 질병 관통기
‘의료’에 대한 가치관을 형성해가자
메인사진
나는 환자들이 ‘의사가 전문가인데 가장 잘 알겠지’라며, 무조건 의사의 말에 의존하는 게 반드시 좋은 선택은 ... / 반다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일다의 친구를 찾습니다"
메인사진
내가 일다를 좋아하는 이유는? 페미니스트들이 만드는 저널, 상업광고 없는 일다의 기사들을 후원해주세요! ... / 일다
최근 인기기사
1.
2.
3.
4.
5.
6.
7.
8.
9.
10.
일다소식
[뉴스레터] 왕자는 필요없어, 우리가 서로
[뉴스레터] 성(性) ‘가장 일상적인 수탈
일다 독자위원회 2017년 6월 모니터링 모
[뉴스레터] “여성의 욕망을 응원합니다
[뉴스레터] 무상급식은 되는데 무상생리대
[뉴스레터] ‘오빠가 허락하지 않은 페미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