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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콩 2017/04/05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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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옳소!!!!!!!
  • 저는 2017/04/05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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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현재 이 기사가 한국 사회를 보여주는 현실이라는 점이 너무 마음 아픕니다. 한국 여성에 대한 이중적인 잣대는 사라져야 하며 올바른 권리는 당연히 주어져야 합니다. 임신중단의 권리는 여성의 선택입니다. 올바른 성교육은 어릴때부터 교육 되어져야 하고요.
  • ㅇㅇ 2017/04/06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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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대학은 대학이길 포기한 것 같다
  • 사비노 2017/04/06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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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신을 할 권리는 누구에게나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미 임신을 통해 생겨버린 아이의 생명에 대한 권리는 누구에게 있는걸까요?
  • 2017/04/06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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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 생겨버린 아이가 왜 생명이죠 그냥 세포단계 아닌가요
  • 아퐁드 2017/04/06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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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들은 애 놓을라고 섹스하냐. ㅋㅋㅋㅋㅋ
  • 2017/04/07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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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 승인해놓은 행사를 외부의 압력으로 개최직전에 취소하는 건 학문의 자유, 표현의 자유 침해인것 같은데.대학의 존재 이유가 사라지는거 아닌가요.-왜 한국대학들은 학교차원에서 전교생 대상으로 성교육 안하죠? 미국대학들처럼 무엇이 성폭력인지, 어떻게 예방하는지, 피해를 입었을 경우 어떻게 도움을 청해야 하는지, 왜 절대 피해자 잘못이 아닌지 등등 최소한 신입생들 대상으로라도 한번은 말해줘야 하지 않나요.
  • 소풍 2017/04/07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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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비 같은 소리 하고 있네. 어느 누구도 나의 신체적 권리에 대해서 논할 순 없다. 난소 종양을 제거하면서 임신을 원치 않으니 자궁을 들어 내던지, 아님 임신 기능을 막아 달라고(영구피임) 말하니 여의사왈 "아직 나이도 젊고 출산의 능력도 있고 국가는 출산 장려 정책을 어쩌고 저쩌고..." 하길래 "아니 내가 임신 안한다고 하는데 국가가 무슨 소용이며 난소 종양이 또 재발할텐데 그럼 내내 건강을 걱정하며 살아야 되냐고 " 소리쳤음-카톨릭여의도성모병원. 그래서 다른 병원에서 수술하면서 영구피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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