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타이 2017/08/25 [12:08]

    수정 삭제

    인도여향 갔을 때가 생각나네요. 강가애서 하루종일 생각에 잠겨있어도 좋았었는데...꼭 그때 생각이 나서 댓글 남겨요. 좋은 사람 위험한 사람 다 있죠 거기두. 도움도 받고 기분 나쁜 일도 있고. 모쪼록 안전한 여행되시길~ 너무 재밌게 지내고 계시는 것 같아서 덩달아 기분 좋아요.
  • likewise 2017/08/30 [15:08]

    수정 삭제

    저도 처음 배낭여행을 할 때 그와 비슷한 걸 느끼고 고민도 좀 됐는데, 그래서 더 공감가네요~
머리 짧은 여자 아주의 지멋대로
“법은 다 지켜요”의 의미
반다의 질병 관통기
‘IMF 20년’ 해고된 여성들을 기억하며
메인사진
. ... / 반다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내가 셀프-디펜스 지도자가 된 이유
메인사진
. ... / 최하란
여자가 쓰는 집과 밥 이야기
한 끼의 밥이 밥상에 오르기까지
메인사진
. ... / 김혜련
초보여행자 헤이유의 세계여행
정말 작은 나라에서 살고 있었구나
메인사진
. ... / 헤이유
두 여자와 두 냥이의 귀촌일기
당근이랑 다로랑
정은의 빨강그림판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메인사진
일다소식
[뉴스레터] ‘IMF 20년’ 해고된 여성들을
[뉴스레터] 알바가 받을 수 있는 ‘존중’
일다 독자위원회 2017년 10월 모니터링 모
[뉴스레터] 땐뽀걸즈가 주는 메시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