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푸른 2017/09/04 [13:09]

    수정 삭제

    부모님이 임종을 앞두고 계시다고 판단됐을 때 나의 일과 일상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 고민하던 차에 참 좋은 기사들을 보게 됐습니다 연재인 것 같은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 바카스쨍 2017/09/04 [20:09]

    수정 삭제

    잘 읽었습니다
  • rabbit 2017/09/05 [11:09]

    수정 삭제

    너무 힘든 시간이었을 것 같아요.. 저도 생각을 해봐야겠네요 아직은 멀었다고 미뤄온 과제인데요..
  • 정성 2017/09/12 [09:09]

    수정 삭제

    비혼여성에 혼자 계신 어머니와 살고 있어 이 주제에 관심이 많은 차에 진솔한 글 너무 잘 읽었습니다.
  • 어찌될까 2017/09/21 [10:09]

    수정 삭제

    아버지는 요양병원에 수년째 입원 중이시고... 어머니는 아직 무탈 하시지만, 지난주 백부님상을 겪으면서 남의 일이 아니구나, 하고 있습니다. 저도 비혼이다 보니(다행이 막내동생이 제 힘이 됩니다), 이 일 저 일들이 제게 달려오고 있다보니... 주변에서 걱정들을 해 주시는데... 앞으로가 걱정입니다.
머리 짧은 여자 아주의 지멋대로
“법은 다 지켜요”의 의미
반다의 질병 관통기
‘IMF 20년’ 해고된 여성들을 기억하며
메인사진
. ... / 반다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내가 셀프-디펜스 지도자가 된 이유
메인사진
. ... / 최하란
여자가 쓰는 집과 밥 이야기
한 끼의 밥이 밥상에 오르기까지
메인사진
. ... / 김혜련
초보여행자 헤이유의 세계여행
정말 작은 나라에서 살고 있었구나
메인사진
. ... / 헤이유
두 여자와 두 냥이의 귀촌일기
당근이랑 다로랑
정은의 빨강그림판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메인사진
일다소식
[뉴스레터] 알바가 받을 수 있는 ‘존중’
일다 독자위원회 2017년 10월 모니터링 모
[뉴스레터] 땐뽀걸즈가 주는 메시지
[뉴스레터] 가슴을 찾으러 떠난 엠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