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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 2017/09/04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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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님이 임종을 앞두고 계시다고 판단됐을 때 나의 일과 일상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 고민하던 차에 참 좋은 기사들을 보게 됐습니다 연재인 것 같은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 바카스쨍 2017/09/04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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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읽었습니다
  • rabbit 2017/09/05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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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힘든 시간이었을 것 같아요.. 저도 생각을 해봐야겠네요 아직은 멀었다고 미뤄온 과제인데요..
  • 정성 2017/09/12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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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혼여성에 혼자 계신 어머니와 살고 있어 이 주제에 관심이 많은 차에 진솔한 글 너무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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