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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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자 2017/09/07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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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마음입니다 각자의 맥락에서 따로 또 함께, 멀리 바라보며 걸어요 필요하다면 휴가도 가구요!
  • maple 2017/09/07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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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의 일상에서 한 사람 한 사람의 말과 행동이 주변에 변화를 가져온다고 생각하며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힘내자고요!
  • 야옹 2017/09/13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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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또한 날마다 분노와 괴로움으로 제가 녹아서 없어져버릴 것 같았어요. 분노스러운데..어떻게 해야 가부장제를 해체할 수 있을까? 그게 가능하기는 할까? 그런데 그전에 내가 먼저 돌아버리는 건 아닐까?.....
  • 야옹 2017/09/13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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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으로는 하루 종일 '페미니즘' 관련 생각으로 머리가 집중돼 있다보니 머리가 돌아버릴 것 같지만, 막상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을 페미니즘의 관점으로만 바라볼 수는 없겠구나..많은 것들을 여성 억압/차별 등등의 관점으로 볼 수 있지만 '모든 것'이 이 관점으로 설명되는 것은 아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몰입해 있되, 좀더 넓게 보기...제가 떠올린 결론은 이거였습니다..
  • 1 2017/09/17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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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도 기사라고 썼냐 해체되야할건 가부장제가아니라 일다나 여성신문같은 꼴페미 기레기찌라시다
  • 1 2017/09/17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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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니 말대로 숨쉬는동안 병신같은 김치식 페미니즘 학살하는데 다 바쳐야겠다 ㅎㅎ
  • 2017/09/2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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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 벌레는 뭐야. 진화과정에서 번식탈락돼서 영원히 사라질 xy 주제에 나대네 ㅠ 공감능력 결여된거는 지능이 모자라서 그런거니까 자랑하지말고^^ 내가 다 창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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