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2017/09/14 [11:09]

    수정 삭제

    읽어봐야징~
  • ㅇㅇ 2017/09/14 [19:09]

    수정 삭제

    기사가 참 좋네요 눈물 글썽이며 읽었습니다
  • 고마워요 2017/09/15 [01:09]

    수정 삭제

    고마워요 여중생A에 보내고팠던 내 마음을 잘 정리해준 러브레터 같아요
  • ㅎㅈ 2017/09/15 [11:09]

    수정 삭제

    저도 비슷한 세대로서 제게 여중생a는 정말 소중한 작품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트위터에서링크타고 2017/09/15 [11:09]

    수정 삭제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터에소왓어오 2017/09/15 [22:09]

    수정 삭제

    제가 이제까지 읽은글중에서 가장 성의있게 읽게?던 글인것같아요. 좋은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7/09/16 [13:09]

    수정 삭제

    쵸비츠한글판1권이2001년발간으로 나오네요.쵸비츠는 극중 하늘이가 코스하는 캐릭터고. 클램프 미소녀즈인공 설정으로 처음부터 인기가 있었어요.2000년대초가 배경일 가능성이 더 크지 않을까 싶습니다.
  • 초짜인생 2018/02/17 [11:02]

    수정 삭제

    좋은기사 잘 읽었습니다.
  • 독자 2018/03/26 [04:03]

    수정 삭제

    좋은기사입니다. 감사합니다.
비혼여성의 시골생활
너무 애쓰지도, 매이지도 않고 ‘한량’처럼…
메인사진
.... / 정상순
도시에서 자급자족 실험기
세상의 모든 아마추어 출점기
메인사진
. ... / 이민영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안전한 해외여행을 위한 가이드라인
메인사진
. ... / 최하란

독자들의 화력 지원 영상
메인사진
일다소식
[뉴스레터] 모델을 착취한 사진, 정말 예술 맞아요?
[뉴스레터] ‘인터섹스’로서 느끼는 내 존재의 무게
2018년 8월 <일다> 독자위원회 모니터링 모임이 열렸습니다!
[뉴스레터] 베를린에서 ‘트랜스 여성 난민’으로 산다는 것
[뉴스레터] ‘생각많은 둘째언니’ 장혜영을 만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