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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자 2017/09/21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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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시계부 같은 걸 써야할 때가 있었기 때문에 관심 갖고 봤습니다.
  • 햅쌀 2017/09/22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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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에 관한 이야기가 이렇게나 다양하게 나올 수 았다니.. 반다의 질병 관통기 챙겨읽으며 감탄하곤 해요. 생각지 못했던 걸 생각해보게 해주고 나만의 느낌인 줄 알았는데 그게 글로 표현되어진 걸 보면 위로가 됩니다.
  • . 2017/09/22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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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계부 쓰다보면 시간에 또 더 쫓기는 느낌이 들 때도 있어서 다시 안쓰고 살아보기를 반복합니다. 시계부라는 이름으로 들으니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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