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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uy 2017/09/22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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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진국이라고 불리는 나라들에서는 못사는 나라 얘기를 퉁쳐서 인식하고 한국에서는 잘사는 나라에선 이런다더라 하고 얘기 많이 하는 현실이 씁쓸할 때가 많습니다. 그치만 그걸 사대주의라고 할 수는 없죠. 한번 더 생각해보게 해주는 글이라 킵해놓고 읽어보려구요..
  • red pine 2017/09/22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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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에 나가는 일들이 종종 생기면서 국민성에 대해서 함부로 생각하고 얘기하면 안 된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됐습니다.
  • 복숭아 2017/09/23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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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밌게 읽었어요
  • ㅇㅇ 2017/09/24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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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에서 영어를 계속 공부해왔고 유학도 아시아 국가에서 하다 온 입장에서 글에 크게 공감하며 잘 읽었습니다. 예를 들어 중국에서 유학 중인 유럽인과 중국 내 흑인 대상화 광고에 대해 토론할때 느낀 불편함이 이 글을 읽으며 명쾌하게 정리된 것 같아요
  • www 2017/09/27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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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사람 트윗 멘션을 보면 굉장히 모순되고 선민의식에 쌓여있는 인간이라는 거 많이 느낌. 약자 혐오? 젠더 평등? 남 지적하기 전에 본인은 어땠는지 깨닫길. 당신 뿐 아니라 알티딸에 환장해서 말만 번지르르 한 당신 트윗 친구들. 전부 선민의식에 쌓여있는 먹물들일뿐.
  • ㅇㅇ 2017/10/12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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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한국어 주어도 쓰지 말라면 어쩌라는 건지싸이 챔피언 들으면 기절하시겠어요특별한 단어도 아니고 주어를 쓰지 말라니???니가도 아니고 내가 가지고 시비 거는 건 너무 억지네요
  • ㅇㅇ 2017/10/12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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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에서 중국 가수가 니취팔러마 한다고 항의하던가요????시비 거는 걸로밖에 안 보이는 걸 뭘 구구절절 갖다 붙이는지 어이상실
  • ㅇㅇ 2017/10/12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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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댓글 샥제하지 말고기사를 삭제해요 내 이 기관에 그냥 정 떨어짐 트윗도 언팔 하려고요 기사 똑바로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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