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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펭귄남친 2017/09/24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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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메리칸 허니에 대한 칼럼 정말 잘 읽었습니다. 깊이 공감합니다. 이 사회의 구조적 모순에 대한 고뇌와 깊은 관찰의 흔적들이 보이네요. 한편의 영화에서 이 사회의 모순에 대한 많은 생각을 불러 일으키네요. 약자에게도 충분한 기회가 주어지고 이 사회가 균형과 조화로 더 나아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 스타제이 2017/09/25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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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화 얼마전에 봤는데 이렇게도 해석이 된다는게 신선한 것 같아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4 2017/09/30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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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영화가 보고 싶어지네요. 글의 주된 내용과는 다르지만, 저도 글쓴이처럼 택시에서 불쾌한 일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밤늦게 탔고 무엇보다도 짐이 많고, 좁은 공간 안에서 성인 남성과 단둘이 있어서 좀처럼 이견을 제시하기가 망설여졌어요. 그러면 그 기사는 어떤 식으로든 불쾌해 할 것이고, 그러면 저는 어떤 식으로든 헤코지당할 것 같았거든요. 글의 요점과는 벗어나지만, 여성으로서, 택시 타기 정말 힘듭니다. 다른 장소면 언쟁해도 그렇게까지 안전 보장의 위협을 느끼지 않을텐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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