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up 2017/09/28 [16:09]

    수정 삭제

    가슴 뭉클하네요. 치매가 오면 함께 지내기 너무 힘들다는데, 어머니 아버지 작가님 다 존경스러워요. 서로를 의지하며 마음 많이 다잡았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 아서 2017/09/28 [18:09]

    수정 삭제

    우리의 마지막은 어떨까.... 연재 기사 보면서 저도 주위에 친구들이랑 우리의 노후에 대해 얘기해볼 기회를 가졌어요. 경쟁 중심 사회에서 간병이라는 게 얼마나 무시되고 있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주의 지멋대로 나름 빅뉴스
그녀들의 사정
도시에서 자급자족 실험기
퇴비 제조기를 손수 만들어야 하는 이유
메인사진
. ... / 이민영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도망은 ‘도망이나 치는 것’일까?
메인사진
. ... / 최하란
반다의 질병 관통기
질병과 장애는 구분되어야 할까?
메인사진
. ... / 반다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메인사진
일다소식
[뉴스레터] 노메이크업, 찌찌해방…‘#탈코르셋’ 침묵을 깬 여성들
[뉴스레터] ‘페미니즘 교육’ 정말 준비됐나요?
2018년 5월 <일다> 독자위원회 모니터링 모임이 열렸습니다!
[뉴스레터] 한국정치는 ‘50대’ ‘남성’이 과다 대표된 게 문제죠
[뉴스레터] ‘성 긍정주의’ 페미니즘에 날개를 달다